토양 만들려고 젤리 갈아재끼는 기계 하나 만들어놨는데도
소모량 자체가 유마코가 넘사다보니 씨앗 불균형 너무 심한듯
젤리 좀 많이 소모하는곳 없나 찾아봤는데
철 박테리아 = 파칩 위주로 만드는데 구리가 더 많이듦 = 바플을 많이 소모함 = 유마코가 더 많이 소모됨
로켓 연료 = 애초에 생각보다 소모량이 엄청나게 크지가 않음
윤활유 = 마찬가지로 소모량이 크지않음
묶음 투입기 = 한번 왕창 만들고나니 재고 쌓여서 더 안만듬
이상태라 결과적으로 유마코 씨앗은 5~6천을 넘는데 젤리 씨앗은 800안팎임
사실 사용량이 적다는건 애초에 굳이 토양을 더 늘릴 필요도, 씨앗을 더 모을 필요도 없는거긴한데
토양 좀 모아서 농지 크게 지어보고 싶었더니 너무 안늘어나
진짜 씨앗 전용으로 젤리넛 갈아재끼는 시설만드는게 아닌이상 젤리넛은 씨앗 모으기 힘든듯
젤리넛좀 무지하게 소모하는 무언가 없나
로켓 연료 수출 행성으로 만들어서 대규모로 생산해도 좋지
이미 그러고 있는데도 남아돎 로켓연료가 진짜 쏟아져나오다보니 바플에 많이 들어가는 유마코 소모량을 못넘음
묶음 투입기 더 만들어 품질작 하면 순식간에 동남.
그거 좋네 그냥 카지노 돌려두고 신경꺼야겠다
묶투품질작ㅇㅇ 열매류는 효율좋게 품질올릴수더 없어서 존니먹여야함
젤리를 태워서 발전용으로 써
초반에는 대량으로 까서 소각로에 던지는게 젤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