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기차에 치여죽는 삶

어찌저찌 횡단보도까지 만들어 추잡한 삶을 연명하고 있을 때

결국 나도 메카아머를 장만하고야 말았다...!

자 덤벼라 기차야, 나는 더이상 두려울것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