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게임을 하루에 많아야 1~2시간 겨우 할 수 있음 그래서 진도가 엄청 느림...

날짜 보니 2주만에 글쓰는듯






모든 금속을 녹은금속 공정으로 바꾸고 있다

여긴 구리

구리는 녹은금속을 만들어도 필연적으로 구리판이 같이 부산물로 나오는 구조임

캐러밴은 인터럽트로 일일이 전부 다 짜주지 않으면

A에 물건이 가득 있으면 -> A에서 먼저 물건을 가져오고

아니면 -> B에서 가져와라

같은걸 LTN같은것처럼 편하게 할 수가 없음

그래서 저런 부산물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고민중임


사이버신을 쓸까? 싶었는데 뭔가 대형전신주라도 나와야 좀 철도 깔만할 것 같아서 철도 안깔고 버티는중

그리고 이미 그리드 없이 공장을 너무 깔아서 그리드 베이스로 엎기도 좀...










현재 전체 공장의 수요 수동 파트인 플라스미드

여기까지 자동화를 해야 완전 자동화가 될텐데, 유리 공정 다음꺼를 열고 하고 싶어서 놔두는 중

옆에서는 그동안 쌓인 수십만개의 재를 갈아서 만든 그을음으로 은뽑는중

지금은 쓸 데가 없지만 쓸 데가 생기겠지








녹은강철 해금


이제 강철도 녹여서 뽑음







키칼크 연구 중...

섬유 종류의 원천이 될 예정임

바이오매스랑








기존의 타르 관련 스파게티를 본진에서 떼서 타르구덩이 옆에 만들었다

타르를 가지고 크레오소트, 나프탈렌산, 코크스, 아로마틱스, 휘발유 등을 만드는 공정

나올게 너무 많아서 복잡해죽음...









녹은 땜납 공정을 만들었다

그동안 소모량이 꽤 많았던 땜납을 매우 싸게 뽑을 수 있게 되었다

타르만 좀 넣으면 두배씩 나오는게 아주 좋음...







여기는 녹은 주석 공장

코크스를 받아서 흑연을 만들고 있다








여기도 녹은 알루미늄 공장

여기도 코크스->흑연이 들어갔는데, 애초에 흑연을 한군데서 만들고 물류로 받아오는게 맞는 거 같다

흑연 쓰는 곳이 꽤 많더라고..









그래서 만든 코크스 처리 공장

여기서 코크스로 만드는걸 다 돌리면 될듯?

코크스는 대량으로 쓰니까 모아서 만들면 편할 것 같다.







녹은 납 공장

이런거 만들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벨트로 깔끔하게 만들기 쉽지않음








현재 공장 전경은 이 정도








녹은 아연 공장

중유 소모가 생각보다 심하다.

그런데 현재 중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케로진 녹이는 것 밖에 없어서... 나중에 다른 수급처를 찾으면 손봐야 할 듯







돌 및 케로진 처리 공장

돌을 부숴서 자갈/모래/고운모래로 만들고, 부산물 돌공급이 부족하면 돌패치에서 캐옴

남는 케로진으로는 중유/경유 만드는 중







키칼크 재배 중

섬유를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하면 늘려야 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듬...








울릭 사료

아이콘의 말 모양이 좀 웃기다







정신나갈 것 같은 사료 공장

이거 그냥 봇으로 밀어야겠다

사실 지금 나이오븀을 향해 가는 제일 큰 이유가 봇떔에임..







제련 과정에서 돌 자갈 모래가 세트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각각 캐러밴 한마리씩 배정하면 캐러밴이 쓸데없이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서 머리를 좀 굴려봄

단순히 화물 꽉채워서 출발하도록 하면 셋중 하나가 막힐수 있으니까..







현재 몇스택만큼 쌓였는지 계산하고 27 이상이면 출발하도록 세팅

왜 27이냐 하면 돌 자갈 모래가 모두 27스택 풀로 채우고 나머지 한칸씩 먹고 있는 상황을 가정했음








선택 선별 조합기의 이 스택수 알아내기가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ㅇㅇ...







나이오븀을 캘려면 정제합성가스가 필요하고 그걸 위한 여과장치를 위한 극세사

기존 나무에서 만들던 섬유원료를 이쪽으로 옮겨 옴

이제 훨씬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울릭 개체수 늘리는 중

그런데 울릭 어따 쓰지?

기존에는 없고 울릭으로만 얻을 수 있는 어떤 물건이 보이지 않아서 당장 울릭 쓸 일이 없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