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마주치고 나서 아 이건 이거고 이건 이거군... 하면서 알아서 척척 해나가는 사람들은


사실 리녹스보다 더한게 있어도 어떻게든 해나갔을 사람들이라 별로 문제가 안됨.


문제는 딱 마주치자마자 바로 뒤도 안돌아보고 튀는 유형의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들을 한명이라도 붙들어야지 의미가 있단 말이지


파운드리에서도 리녹스 초반부가 여전히 월마리아 급이라는 의견이 있어서


되게 고민이 많음. 어떻게 해야지 문턱을 더 낮출 수 있을 것인가.


극초반부를 결국 싹 갈아엎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