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포열차가 무조건 스캔같은거 없이 사거리 내에 적 감지해서 쏘는줄 알았음
근데 다른 글에서 보니까 스캔돌려서 적이 내부에 있는지 체크하고 쏜다고 하길래 궁금한게 생겨서 물어봄
1. 대포열차는 같은 구역을 돌아도 항상 다시 스캔함?
예를 들어 대포열차 출발지점 내에 1~100 구역까지 있다고할때, 대포열차가 1~50까지 스캔했음
그러고 한바퀴 돌아서 다시 출발지점에 서면 51~100까지 스캔하는게 아니라 1~50까지를 다시 스캔해야함?
-> 생각해보면 둥지가 존재하는지 체크해야해서 당연한거같긴한데 확인차 물어봄
2. 찾아보니 레이더로 스캔 시간을 단축할수있다던데 실제로 그럼?
레이더로 미리 스캔해두면 대포 열차가 지나가면서 쏘는 방식을 사용할수있다는거같던데,
그럼 전설 대포열차는 전설 레이더랑 병행하는게 좋음?
아니면 그냥 낭설임?
3. 그럼 다른 보조적인 수단없이는 무한히 빙빙도는 대포열차는 그냥 아무 역할도 안함?
위의 것들을 다 고려한다면 단순히 대포열차를 기지 주변에서 빙빙돌리면
기지 주변을 돌기만하고 대포를 쏘지않는 개백수 열차일뿐이라는건데 진짜임?
대포의 타겟스캔은 레이더 스캔이랑은 완전 별개임 사걸 내 청크 중 쏠만한놈이 있나 찾는거임 대포열차는 정차할떄마다 새로 스캔하는게 맞고, 만약 대포열차에게 타겟찾기에 충분한 정차시간을 안 주면 사걸 내에 타겟이 있더라도 쏘지 않음 초반에는 사걸이 짧아서 스캔도 금방 걸리지만 사걸업+품질업 하면 체감확됨
그럼 내 기지 주변을 사각형으로 돌린다칠때 못해도 4군데 내지 8군대에서 대충 5~6분씩 정차하게하고 거기도 방어시설 구비해놔야겠네... 5~6분이면 충분하겠지? 부족하면 10분까지도 늘려보고... 안그래도 글레바는 스톰퍼때문에 철로도 뿌샤지드만 신경쓸게 많구만
그렇긴 한데 전설대포쓸려면 밑글에 썼던것처럼 그냥 붙박이가 속편하긴함 그리고 전설대포의 사거리는 진짜 상상이상으로 길기때문에 특히 기지 크지 않은 글레바 같은 경우는 이동할 필요가 아예 없을거임
@팩붕이1(61.34) 내가 크게크게 짓는걸 좋아해서 포자가 거의 내 전설대포 자동 사거리만큼 퍼짐 ㅋㅋ;;
@겜창놈 비활성화 조건으로 체크하면 정차시간 따로 설정 안해도 됨. 스캔중 열차는 활성화중이라 비활성화 시간조건이 안참. 스캔 다 끝냈는데도 쏠 타겟이 없으면 비활성화로 들어가니까, 비활성화 5초 후 출발하게 하면 충분히 오래 정차할것임. 1분이 걸릴지 5분이 걸릴지 15분이 걸릴지는 몰?루
@로그에이전트 오 그런 옵션이 있었음? 좋네
내가 오늘 얻은 지식에 기반하자면 1. 그런듯함 2. 그런거 없다고 들음 3. 정차시간을 짧게주면, 그런듯
정차도 안하고 기지를 빙빙도는 내 기차는 그냥 개백수 로켓연료 소비기계였네...
애초에 정차를 안 하면 쏘는 시도조차 안 하니까 ㅋㅋㅋ 이동간사격 안됨
@팩붕이1(61.34) 아니 이동간 사격을 안하는거였다고???? 내 머릿속 대포열차는 막 움직이면서 다 쏴재끼는 바이터 섬멸병기였는데...
@겜창놈 개꿀보직;;
그정도까지 사거리업을 안해봐서 그런 이슈가 있는지도 몰랐노
전설대포 내가 어제 올린거보면 수동 사거리가 내 기지 거의 16배만하던데? 화면 ㅈㄴ 축소해야 겨우 보이더라
그 문제 때문에 순환 대포 치우고, 그냥 역마다 대포 열차 하나씩 들어갈 수 있도록 대포 열차를 늘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