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튬 우주선들보면 죄다 속도 조절하는 기능쓰던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다니면 안되는거임?
예를들어, 부서진 행성구간에서 180~190으로 다녀야한다면 그냥 처음부터 최대 속력이 180~190인 함선을 건조하는거지
왕복 속도가 진짜 개같이 느려지겠지만 감수할만하지않을까?
아니면 내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속도차이가 개심하게 나는거임?
프로메튬 우주선들보면 죄다 속도 조절하는 기능쓰던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다니면 안되는거임?
예를들어, 부서진 행성구간에서 180~190으로 다녀야한다면 그냥 처음부터 최대 속력이 180~190인 함선을 건조하는거지
왕복 속도가 진짜 개같이 느려지겠지만 감수할만하지않을까?
아니면 내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속도차이가 개심하게 나는거임?
뜨개질해서 소행성 많이 챙겨온다음에 나우비스에서 만드는경우엔 그래도 되는데, 보통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플랫폼은 바이터알 싣고 날라간담에 캐면서 바로바로 만드니까 가장자리까진 최대속력, 이후로는 생존가능한 속력으로 가는걸로 알음
그리고 뭐 펌프에 회로딸깍 조합기 두세개면 항로별로 다 제어되니까 굳이 안전한 내행성에서 천천히 갈 이유도 없을거고
@ㅇㅇ(59.1) 아 생각해보니 수동인가했는데 우주선 위치에따라 회로로 속도 조절가능하구나 수동으로 계속 봐줘야하는줄 ㅋㅋ
가장자리에 하나 박아놓고 다른 우주선으로 바이터알 실어날르면?
그럴거면 걍 나우비스에 들르게하는게 나을듯
뜨개질 방식은 느려도 되지만 바이터알 싣고 날아가는 경우엔 무조건 풀스피드임 부서진행성 포함 전구간 속도 400+ 풀악셀 세팅하는게 좋음
나는 그냥 귀찮아서 항상 풀속도로 달림. 500쯤 나옴
500 나오려면 추진기 몇 단 정도 되어야 함. 너비 대비 1단으로는 300 정도가 한계인 거 같던데.
@팩붕이3(223.38) 전설로 두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