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퀼로 악명은 많이 들어서 준비많이하고 갔지만
내려서 직접 겪어보니 그 그 그 그 아오

근데 계속 생각남
청사진을 만들고싶음

정확히는 청사진이라기보다는 진짜 알차고 예쁜 아퀼로 공장을 짓고싶음

글레바도 비슷하게 모듈형이든 뭐든 청사진으로 저장해둘만한 다음세이브에도 쓸만한 범용-썸띵을 만들고싶어서 도전하다가 맨날 좆같아서 때려치는데

아퀼로는 보일러단지 만들어보고 나니까 그게 꽤 재밌어서 자꾸 계획된 공장단지를 만들어보고싶음

게임을 아예 안한지 두달
팩토리오 안한지는 5개월쯤 된거같은데
자꾸만 생각나는건 아퀼로인듯 …

크리스마스때는 에디터로 아퀼로공장이나 만져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