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스



1-2 열차 + 3 * 3 그리드 + 1 청크 레일 + 사이버신으로 돌아간다.


1 6 6으로 자원을 설정해서 아직까진 괜찮은데, 슬슬 광산 고갈될 조짐이 보여서 심층을 캐러 다녀야 할 것 같다.


나우비스의 최고존엄 GOAT



31k의 생산 3 모듈을 찍어낸 조립기계3



나우비스 궤도




벨트와 파이프가 어떻게든 정리를 하려고 했던 흔적을 보여주지만, 결국 봇이 대부분을 담당한다. 우주 엘베와 변전 송전탑이 다 뚫렸으니, 이제 궤도를 리워크해야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엔 복선 + 1 2 1 양방향 기차로 봇을 전혀 안 쓰는 베이스를 구상중인데, 될 지 모르겠다. 이건 내가 참고하려는 유튜브 궤도 공장 전경. 솔직히 존나 쌈-뽕하다





크라-벌카 채굴 행성, Feist




아주 운이 좋게도, 크라이오나이트와 벌카나이트, 물, 원유가 한 곳에 모인 행성이 떴다. 철광석과 소량의 돌도 있다. 대박.


여기는 벌카나이트 블록과 크라이오나이트 막대를 각각 1800/분만큼 생산한다.


다만 나중에 벌카와 크라의 요구량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물없는 벌카 행성과 다른 크라 행성을 개척을 하긴 해야할 느낌이 든다. 여기 벌카랑 크라 광산이 너무 없어...



원유 행성, Medjed




솔직히 별거 없고, 철 캐서 원유랑 합쳐서 고체 로켓 연료를 1800/분 만든다. 플라스틱 9000/분 도 만들고 있는데, 실제로 쏜 적은 딱 한 번 있다.


여기랑 다음에 소개할 행성이 제일 로켓을 많이 쏘는 것 같다.




철과 구리의 행성, Ourea




철과 구리, 광천수, 원유가 넘쳐나는 미친 행성이다. 심지어 우라늄까지 자체적으로 있으나, 일단 그거까진 안 썼다.


아무튼 여기서는 철 주괴, 구리 주괴, 강철 주괴, 질산 배럴, 비료 의 총 5가지 항목을 수출하는 무친 행성이다. 만약 나우비스가 터졌다면 여기로 이주해서 새출발을 해도 될 정도로 자원이 잘 뜬 행성.


최대 생산량은 주괴류 1800/분, 질산 180k/분, 비료 18k/분.


심지어 바이터도 바다 한 쪽 섬에 다 쳐박혀있어서 대포로 대충 밀어냈다.



희귀한 금속 행성, Melione




크탐모에서는 모든 외행성 자원 가공에 질산이 들어간다. 그리고 그 질산은 희귀한 금속과 광천수를 쓰까서 만든다. 따라서 희귀한 금속을 대량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었고, 이 행성은 거기에 딱 맞았다. 여기부터 본격적으로 기차와 모듈식 디자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생산량은 희귀한 금속 18k/분



돌 행성, Benthai





자꾸 모래 가지고 지랄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예 각잡고 돌 행성을 하나 개척하기로 했다. 여기는 무려 6 종류의 로켓이 대기중이다.




정콘 1800/분, 콘크리트 7200/분, 유리 14400/분, 돌 14400/분, 벽돌 7200/분, 실리콘 3600/분


근데 돌이 원체 잘 캐지기도 하고, 심층도 쑥쑥 나와서 어렵진 않았다.



단촐한 이머사이트 행성, Plenai




여긴 행성이 정말 작다. 대신 광천수가 있어서 희귀한 금속만 배송받아 질산을 직접 생산한다.


작긴 작아도, 나름 이머슘 판과 이머사이트 결정을 각각 3600/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홀뮴 행성, Nell





유일하게 심층을 셋업 안 한 행성이다. 그래도 잘 굴러간다.





컬러풀한 벨트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생산량은 홀뮴 주괴 360/분

주괴 1800개 채우려고 땡깡부리려다가 개수 보고 그냥 얌전히 살기로 했다.



크고 아름다운 이리듐 행성, Svarog




딴건 모르겠고 이 행성 공장이 제일 맘에 든다.




최초로 질산 배럴을 받은 행성이기도 하다.


360/분 의 주괴가 나온다.



베릴륨 행성, Cybros




여긴 땅이 좁아서 전부 벨트질로 해결했다.


그래서 그런가 좀 단촐해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목표치는 360/분.



마지막, 비타멜란지 행성 Tulip





여긴 다른 것보다 비타멜란지 모듈 디자인이 진짜 잘 나왔다.




벨트가 살짝 짜치긴 하지만, 뭐 어떤가. 기차와 공장의 완벽한 융합을 만들어냈다. stackable하기 때문에 부족하면 진짜로 그냥 쭉쭉 늘리면 된다.


단, 벌카나이트는 외부 벨트로 받아야 하는 것이 조금 그렇다. 벌카나이트가 워낙 소량만 들어가기도 해서 큰 상관은 없지만...





기차를 1-2 디자인을 쓰고, 비타멜란지와 비료 1스택이 각각 20, 50이라서 물동량이 꽤 될 것 같아서 교차로도 갤에 질문해가면서 설계해서 넣었다. 이게 진짜 섹스지.


목표 출력은 향신료 3600, 추출물 3600인데 나중에 상황 봐서 추출물을 더 뽑을 수 있도록 속도 모듈 자리를 많이 남겨두었다.



현재 마일스톤





초반 약 ~30시간까지는 시간이 이상한데, 초반부를 에디터로 슥슥 넘겨서 그렇다. 그거 안 했으면 장담하는데 화력 발전 구간에서 또 폐사했을듯


아무튼 이대로 우주 과학팩 16종류를 다 마치고, 나퀴타이트를 얼른 캐러 가야겠다.


근데 생산 6 모듈 가격 실화임? 추출물 분당 3600개 박아야 분당 5개가 나올까 말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