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파게티에서 열차그리드로 이사하려고 해서
그 전에 연구속도 얼마나오나 보는데 겨우 피크 2.4k네 어우
그리고 프로메튬팩이랑 생산3 땜에 바이터알 쏘는거
이거 우주선 요청 -> 500개 이상이면 맨 위에만 -> 1000개 이상이면 가운데 -> 1500개 이상이면 젤 아래까지
쌓아서 쏘게 해 놨는데 풀고라행이나 부서진 행성행 한 대만 오면 알 안 남고 잘 쏨.
근데 가끔 우주선 두 대 와서 요청하면 다 발사해서 태우고 출발했는데 알 5개~80개정도 가운데나 마지막 로켓에 남더라
이거 보통 어케 해결함?
회로 걸어서 요청 없으면 로켓에 있는 거 투입기로 빼서 난방탑으로 태우면 되는데... 그런데 스샷에서 바이터 알 왜 태우는 거에요.? 전력 생산도 아니고 그냥 상시로 태우는 거 같은데?
알 둥지에 냅두면 부패하는거 그냥 요청 받을때만 최대한 신선하게 로켓에 넣으려고 다 태우는 중. 아예 깔끔하게 담기만 하는건 안 되고 로켓에서 직접 빼내는수밖에 없나
@ㅇㅇ 알 둥지에 놔 두면 부패 안 하는데.. 꺼내는 순간 부패 시작. 그래서 로켓이 알 요청 받으면 그때 투입기 작동시키는데..
뭣 아니 부패 안 하는건 좋은데 그럼 먹이는 우짬? 둥지에 알 최대생산량까지 다 차면 밥 안 먹는거아님? 그럼 둥지 배고파서 터질거같은데
@ㅇㅇ ㄴㄴ 밥은 계속 먹음.
바플은 계속 소모됨.
왜 바이터알만 다른 것이지.. ㄱㅅ
로켓 발사대 양 사이드나 위아래로 둥지 5ㅡ6개만 배치. 1회 발사하는 알이 500개 . 남은 공간에 발사대에 남은 알 빼서 난방탑으로 태우게 하면 됩니다.
나같은 뉴비도 도전중인데 할만함 근데 처음이라 삽질 엄청 하는중 지금 보면 순서가 4행성 뚫기 -> 나우비스 리팩토링-> 프로메슘 저율생산 -> 전설작 -> 메가베이스 건설 이렇게 가는 게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