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및 바이오플럭스는 유통기한이 2시간으로, 보통 5분인 다른 중간재료들에 비해 보관시 패널티가 훨씬 적음
메인버스에 바이오플럭스를 올리고, 메인버스의 곁가지는 바이오플럭스+1차재료가 입력되면 그 안에서 중간재료로 영양소를 만들고 최종결과물을 만드는 걸 목표로 설계해보셈
그러면 각 가지의 초입부는 바이오플럭스->영양소->영양소 self-input을 어떻게 설계하느냐? 로 문제가 압축됨 - dc App
팩붕이 1(118.235)2025-12-27 12:17
답글
영양소를 메인버스에 올리는건 ㅂㅅ짓인거임?
익명(leave9409)2025-12-27 12:18
답글
@ㅇㅇ
ㅇㅇ 난 비추천 - dc App
팩붕이 1(118.235)2025-12-27 12:22
답글
@ㅇㅇ
영양소 메인버스에 올릴려면
터보벨트쓰고 메인버스 끝에서 벨트속도 맞춰서 재활용기에 가는정돈 되야 문제덜생김
그리고 펜타포드알 배양은 워낙 많이써서 버스말고 별도로 공급하는게 남
익명(175.194)2025-12-27 13:25
난 블럭블럭으로 영양소+부패 루프 벨트 만들어서 영양소 넣고 부패물질 빼고 했음
에피로제(candy2882)2025-12-27 12:21
부패물질 처리는, 요청싱자를 쓰면 요청하지 않는 물품 자동 제거 기능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확 쉬워짐
요청상자를 쓰지 않을거라면, 각 곁가지들을 설계할 때, 썩을 수 있는 모든 물건들을 겉을 빙빙 돌도록 회전초밥을 미리만들어놓고, 부패물질만 분배기로 밖으로 빠지도록 하면 됨 - dc App
팩붕이 1(118.235)2025-12-27 12:21
답글
메인버스를 순환하게 만들라는 이유가 이건가
익명(leave9409)2025-12-27 12:24
답글
@ㅇㅇ
ㅇㅇ 순환하게 만들어야 부패물질 빼기가 용이해지거든
순환하지 않으면, 어딘가 실수가 나서 말단부터 썩어들어가다가 공장 전체가 막혀버리기 너무 쉬워
물론 실수 없이 설계한다면 순환시키지 않아도 되는데,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는거지 - dc App
팩붕이 2(113.199)2025-12-27 12:26
답글
바로 이거엿노!!!!
익명(leave9409)2025-12-27 12:26
답글
@ㅇㅇ
화이팅 화이팅 - dc App
팩붕이 2(113.199)2025-12-27 12:27
조립기계로 영양소 만들어짐
익명(prison9155)2025-12-27 12:42
조립기계로 영양소 만들수있으니까 부패물질 -> 영양소 하는 조립기계에서 다시 마중물 들어가도록 하면 됨
아래 세 개를 미리 만들어놓으면 이거저거 시도해볼 수 있음.
1. 영양소를 계속 만드는 기계 설치
- 효율은 떨어지지만 유마코만 가지고 영양소 만들 수 있음. 영양소를 계속 만들어 놓아서 '저기에 가면 영양소가 무조건 있다' 싶은 곳은 만들어놓으면 영양소 없어서 짜증날 일이 안생김
2. 부패물질을 태우는 기계 설치
- 영양소를 계속 만들면 결국 부패물질이 쌓임. 일정량 이상의 부패물질은 태워야함. 다 태우면 안됨. 쓸데가 있다..
3. 펜타포드 알 반복해서 만드는 기계 설치
- 뭘 하다보면 펜타포드 알이 필요한데 이거 제한시간이 15분이잖아. 금방 시간 지나고 펜타포드가 부화하거나 알을 태워야 하는 경우가 생김. 그러니까 일단 펜타포드 알을 계속 복제하고 일정 숫자가 넘으면 많이 썩은 것부터 태워
안전조아(europe0651)2025-12-27 16:08
답글
이거 셋이 있으면 설계하다가 찐빠나서 짜증이 나도 다시 시작하기 편해짐
이 지옥같은 행성에 온 것을 환영한다 아쎄이. 이해하고 나면 쉬워지니 이해할 때까지만 대가리 박으면 됨 ㅋㅋ
안전조아(europe0651)2025-12-27 16:08
답글
부패물질로만 영양소 만드는게 미친짓이라는 걸 알아챔. 펜타포드 알 들고다니다가 본진 허벌창 나서 일단 안 건드리는 중. 그리고 남는 씨앗을 태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씨앗은 왜 태워야 되는거임?
익명(leave9409)2025-12-27 16:12
답글
@ㅇㅇ
결국 씨앗이 미친듯이 남아서 관리가 안되거나 그걸로 인해서 공정이 막히는 단계가 오기 때문임. 초반에는 씨앗이 되게 귀함. 농장 가동에도 필수적이지만 인공토양 만드는데 상당히 대량으로 소모되기 때문에... 이 타이밍에는 태우면 안되고 잘 모아둬야함.
이 타이밍이 지나면 진짜 모으는게 맞나 싶을 정도의 양이 쌓임. 수십만개 쌓이는건 일도아님. 이 때부터는 그냥 태워버리지 않으면 온갖 노란상자란 노란상자는 다 씨앗으로 채워지거나 씨앗 배출이 안되서 모든 공정이 멈추는 사태까지 발생함. 이런 상황일때 결국 태우라는뜻
로그에이전트(hawk723)2025-12-27 18:41
답글
@ㅇㅇ
영양소 만들기는 메인이 바이오플럭스로, 보조로는 유마코로, 아주 가끔 특수한 상황에서나 재시동장치 용으로 부패물질로
로그에이전트(hawk723)2025-12-27 18:44
답글
@로그에이전트
위에 공략글 보고 하는데 연구팩까지 준내 잘됨. 청사진 안 쓰고 이게 왜 되는지 이해해서 직접 굴려보고 싶은데 빡대구리라 못하겠삼. ㅅㅂ 그리고 농사연구팩에 유통기한 있는건 진짜 누구 머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정말 기립박수를 안 칠수가 없다. 글레바는 걍 청사진으로 거른다...
익명(leave9409)2025-12-27 18:55
답글
@ㅇㅇ
왜 이걸 이제봤지?? 씨앗은 일정개수 이상이면 태우도록 조건 걸어놓으면 됨. 너무 많아지면 그것도 창고를 계속 먹거든. 그렇다고 너무 적어지면 이번에는 씸을 시앗이 부족해짐.
열매 및 바이오플럭스는 유통기한이 2시간으로, 보통 5분인 다른 중간재료들에 비해 보관시 패널티가 훨씬 적음 메인버스에 바이오플럭스를 올리고, 메인버스의 곁가지는 바이오플럭스+1차재료가 입력되면 그 안에서 중간재료로 영양소를 만들고 최종결과물을 만드는 걸 목표로 설계해보셈 그러면 각 가지의 초입부는 바이오플럭스->영양소->영양소 self-input을 어떻게 설계하느냐? 로 문제가 압축됨 - dc App
영양소를 메인버스에 올리는건 ㅂㅅ짓인거임?
@ㅇㅇ ㅇㅇ 난 비추천 - dc App
@ㅇㅇ 영양소 메인버스에 올릴려면 터보벨트쓰고 메인버스 끝에서 벨트속도 맞춰서 재활용기에 가는정돈 되야 문제덜생김 그리고 펜타포드알 배양은 워낙 많이써서 버스말고 별도로 공급하는게 남
난 블럭블럭으로 영양소+부패 루프 벨트 만들어서 영양소 넣고 부패물질 빼고 했음
부패물질 처리는, 요청싱자를 쓰면 요청하지 않는 물품 자동 제거 기능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확 쉬워짐 요청상자를 쓰지 않을거라면, 각 곁가지들을 설계할 때, 썩을 수 있는 모든 물건들을 겉을 빙빙 돌도록 회전초밥을 미리만들어놓고, 부패물질만 분배기로 밖으로 빠지도록 하면 됨 - dc App
메인버스를 순환하게 만들라는 이유가 이건가
@ㅇㅇ ㅇㅇ 순환하게 만들어야 부패물질 빼기가 용이해지거든 순환하지 않으면, 어딘가 실수가 나서 말단부터 썩어들어가다가 공장 전체가 막혀버리기 너무 쉬워 물론 실수 없이 설계한다면 순환시키지 않아도 되는데,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는거지 - dc App
바로 이거엿노!!!!
@ㅇㅇ 화이팅 화이팅 - dc App
조립기계로 영양소 만들어짐
조립기계로 영양소 만들수있으니까 부패물질 -> 영양소 하는 조립기계에서 다시 마중물 들어가도록 하면 됨
진짜네 이걸 왜 지금 봤지
글레바 말 된다. 뒤졌다 이제
글레바공장은 생물, 내부순환계가 멈추면 생물은 죽어.
위에 사람들이 말한데로 입구멍이랑 똥구멍 다 만들었다. 잘 살아있다.
https://m.dcinside.com/board/factorio/101650
최근에
올라온 글임. 읽어보셈 - dc App
ㄸ 싸는거 길을 추가로 뚫어주는 과정이 필요한듯 ㅋㅋ 처음에 머리에 지진나는줄
아래 세 개를 미리 만들어놓으면 이거저거 시도해볼 수 있음. 1. 영양소를 계속 만드는 기계 설치 - 효율은 떨어지지만 유마코만 가지고 영양소 만들 수 있음. 영양소를 계속 만들어 놓아서 '저기에 가면 영양소가 무조건 있다' 싶은 곳은 만들어놓으면 영양소 없어서 짜증날 일이 안생김 2. 부패물질을 태우는 기계 설치 - 영양소를 계속 만들면 결국 부패물질이 쌓임. 일정량 이상의 부패물질은 태워야함. 다 태우면 안됨. 쓸데가 있다.. 3. 펜타포드 알 반복해서 만드는 기계 설치 - 뭘 하다보면 펜타포드 알이 필요한데 이거 제한시간이 15분이잖아. 금방 시간 지나고 펜타포드가 부화하거나 알을 태워야 하는 경우가 생김. 그러니까 일단 펜타포드 알을 계속 복제하고 일정 숫자가 넘으면 많이 썩은 것부터 태워
이거 셋이 있으면 설계하다가 찐빠나서 짜증이 나도 다시 시작하기 편해짐 이 지옥같은 행성에 온 것을 환영한다 아쎄이. 이해하고 나면 쉬워지니 이해할 때까지만 대가리 박으면 됨 ㅋㅋ
부패물질로만 영양소 만드는게 미친짓이라는 걸 알아챔. 펜타포드 알 들고다니다가 본진 허벌창 나서 일단 안 건드리는 중. 그리고 남는 씨앗을 태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씨앗은 왜 태워야 되는거임?
@ㅇㅇ 결국 씨앗이 미친듯이 남아서 관리가 안되거나 그걸로 인해서 공정이 막히는 단계가 오기 때문임. 초반에는 씨앗이 되게 귀함. 농장 가동에도 필수적이지만 인공토양 만드는데 상당히 대량으로 소모되기 때문에... 이 타이밍에는 태우면 안되고 잘 모아둬야함. 이 타이밍이 지나면 진짜 모으는게 맞나 싶을 정도의 양이 쌓임. 수십만개 쌓이는건 일도아님. 이 때부터는 그냥 태워버리지 않으면 온갖 노란상자란 노란상자는 다 씨앗으로 채워지거나 씨앗 배출이 안되서 모든 공정이 멈추는 사태까지 발생함. 이런 상황일때 결국 태우라는뜻
@ㅇㅇ 영양소 만들기는 메인이 바이오플럭스로, 보조로는 유마코로, 아주 가끔 특수한 상황에서나 재시동장치 용으로 부패물질로
@로그에이전트 위에 공략글 보고 하는데 연구팩까지 준내 잘됨. 청사진 안 쓰고 이게 왜 되는지 이해해서 직접 굴려보고 싶은데 빡대구리라 못하겠삼. ㅅㅂ 그리고 농사연구팩에 유통기한 있는건 진짜 누구 머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정말 기립박수를 안 칠수가 없다. 글레바는 걍 청사진으로 거른다...
@ㅇㅇ 왜 이걸 이제봤지?? 씨앗은 일정개수 이상이면 태우도록 조건 걸어놓으면 됨. 너무 많아지면 그것도 창고를 계속 먹거든. 그렇다고 너무 적어지면 이번에는 씸을 시앗이 부족해짐.
@ㅇㅇ ㅋㅋㅋㅋㅋ 그래 빡치면 걍 청사진 써도 됨 나도 기차그리드는 청사진 다운받은다음에 개조해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