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의 기본 메커니즘)
1. 땅에 박아놓으면 (아무것도 없어도) 지가 알아서 "출력"(이하 원자로 출력)을 혼자 40MW씩 일정하게 뽑아냄
2. 이 원자로 출력의 숫자는 (열파이프로 연결된) 열교환기에 그대로 꽂아줄 수 있음.
열교환기 기본 메커니즘)
1. (열파이프로 연결된) 원자로의 원자로 출력 + 물 먹고 증기를 뽑아냄. 끝
열파이프 기본 메커니즘)
1. 원자로 출력을 무지연, 무손실로 열파이프에 꽂아줌. 끝
기본적으로는 위의 내용이 전부라
맨땅에 원자로 박고 열교환기 박고, 열파이프로 두개 연결하면
증기가 무한으로 뿜어져 나와야 하는데
"온도" 라는 시스템이 존재해서 그렇게 안됨
온도 메커니즘)
1. 열교환기는 "온도" 가 500도 이상이어야 작동함. (전원 스위치 개념이라, 500도 이상이면 온도가 몇이든 상관없음)
2. "온도"는 원자로에서 "우라늄 연료 전지"를 넣고 태우면 만들어낼 수 있음. (즉, 우라늄 전지 = 온도 통조림 같은거임)
3. 원자로 주변에 열파이프를 연결되게 깔아놓으면 열파이프의 온도가 올라감 (계속 작동하는 상황 기준, 1칸 멀어질수록 1도씩 감소함)
4. 열교환기가 열파이프랑 연결되어있으면 온도가 똑같이 올라감.
정리하면
1. 맨땅에 원자로 박으면 출력이 나오고, 이걸 열파이프를 통해 열교환기에 바로 꽂아주면 증기가 막 나옴.
2. 근데 열교환기는 500도 이상이어야 전원이 켜짐 (온도가 더 높다고 이득은 x)
3. 온도는 원자로에서 연료 태우면 나오고, 열파이프는 이 온도도 열교환기에 천천히 전달함
제대로 이해한거 맞음?
(원자로 인접 보너스같은거는 뺐음)
출력하고 열이 분리되어있지는 않아. 온도가 곧 열이라서
온도는 열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내는 숫자라고 보면 됨. 원자로 툴팁에 열용량이 10MJ/C라고 나와있을텐데 온도가 50도면 열이 500MJ 들어있고 170도면 1700MJ 들어있다는 뜻
오개념이 좀 많음 1. 설치만 하면 가만히 있어도 일정한 출력이 나옴 (X: 우라늄 연료전지를 넣어야 함) 2. 원자로 출력은 숫자 그대로 열교환기에 꽂아줄 수 있음 (X: 열 병목이 있어서 제대로 설계 안 하면 손실 남) 3. 열파이프는 무지연 무손실로 원자로 열을 전달함 (X: 지연시간 있고 병목 걸리면 손실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