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파일 정리하다가 팩토리오 제일 처음했을 때 파일을 찾아서 참지 못하고 접해봄.

무려 4년전 파일임. 


가장 처음 눈에 띄는 기묘한 구조의 연구소.

뭐가 그리 무서운지 벽으로 꽁꽁 싸맴.


아무래도 빨벨에 과하게 집착했던 것 같음 ㅋㅋ;


대체 뭣에 쓰려고 벨트를 이리 많이 생산하려한건지 알 수 없음


오오? 이건 그래도 꽤나 똑똑했던 것 같음.


이... 이게 뭐노...

혼돈 악 채광기지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