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품질 모듈 3을 만들자 (몇일간 만듬)
    -> 뚝딱뚝딱
    -> 뭔가 많이 잘못 흘러감 벨트 졸라 막히고, 남은 물품 처리안되고 온갖 짓거리로 스파게티를 만듬






님들 이거보셈

뭘 만들었는지 나도 몰?루?






근데 어떻게 뽑기는 뽑았음
수율이 ㅈㄴ 레전드라서 막막해짐

답 안나와서 검색좀 해보니 전설 품질 모듈 2가 가성비가 쩐다는거임??
5퍼라서 진짜 에픽 품질모듈3보다 좋은거야

불카누스에서 홀뮴없이도 작업이 된대

"오 그럼 불카누스에서 만들자 ㄱㄱㄱ"


그럼 플라스틱을 실컷 뽑아야 되는데

불카는 석탄이 애매하잖슴 석탄을 무한으로 찍고 싶었음
    -> 석탄만 우주선에서 만들자
    -> 해보니까 상위 품질의 석탄이 필요한걸 깨달음
    -> 그럼 우주선에서 품질을 돌리자

"괜히 우주선 품질작 하는게 아니구나" 를 깨달음..







뭔가 기존꺼를 활용하려니까 너무 갈길이 먼거야


일단 새 플랫폼 하나는 띄웠는데, 설계할 생각에 막막해짐
    -> 어느 행성만 돌릴까? 태양광할지 원자력할지 고민.. 아퀼로 안가는건 얼음이 모자라더라공.....
    -> 소행성 수집기는 몇개나 쓸까

    -> 규모는 어느정도가 적당한가

    -> 재료의 불균형은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 목표수치를 정해야되나? 계산하기 귀찮은데



-> 결론 내머리터져요

감사합니다



아 출근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