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 빨벨을 접했을 때 와 개빠르다 미쳤다 생각이 듦
그후 파벨을 보거나 건너뛰고 녹벨을 처음 봐도 와 이렇게까지 빠르다고? 싶음

그런데 녹벨양산과 수출에 들어가고 이후 수십시간정도 녹벨을 계속 보다 보면

점점 그 속도에 적응되더니

나중에는 녹벨이 꽤 느려 보이기까지 함


당연히 그 적응된 이후 기본 벨트를 다시 보면 굼벵이가 따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