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 빨벨을 접했을 때 와 개빠르다 미쳤다 생각이 듦
그후 파벨을 보거나 건너뛰고 녹벨을 처음 봐도 와 이렇게까지 빠르다고? 싶음
그런데 녹벨양산과 수출에 들어가고 이후 수십시간정도 녹벨을 계속 보다 보면
점점 그 속도에 적응되더니
나중에는 녹벨이 꽤 느려 보이기까지 함
당연히 그 적응된 이후 기본 벨트를 다시 보면 굼벵이가 따로 없음...
분명 처음 빨벨을 접했을 때 와 개빠르다 미쳤다 생각이 듦
그후 파벨을 보거나 건너뛰고 녹벨을 처음 봐도 와 이렇게까지 빠르다고? 싶음
그런데 녹벨양산과 수출에 들어가고 이후 수십시간정도 녹벨을 계속 보다 보면
점점 그 속도에 적응되더니
나중에는 녹벨이 꽤 느려 보이기까지 함
당연히 그 적응된 이후 기본 벨트를 다시 보면 굼벵이가 따로 없음...
녹벨보다가 노란벨트보면 굼뱅이가 아니라 안움직이는거같음
처음 빨벨이 ㄹㅇ 도파민인게 노벨에 비해 상대적 두배인게 체감이 엄청남 ㅋㅋ 그만큼 파벨은 빨벨의 .5배 밖에 안되니 짜치는데다 우주 시대 와서 주조소 테크 생기니 더욱 잉여가 된 파벨
그래서 내 기지에는 노란벨트가 어느 시점부터 존재하지 않음. 파벨/녹벨 두종류만 사용. 분명 노벨 빨벨로 충분한 물동량인데 일단 파벨 깔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