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베이스처럼 크게 만들고 싶은데
베이스를 짓는 방법은 수많은 것 같음..
기차 사용하거나 아님 그냥 메인버스를 이용하거나 하던데 혹은 그리드를 쓰거나..
근데 사람마다 공장 짓는 스타일이 제각각인 것 같단 말이지?
똑같은 메인버스나 그리드도 사람마다 다 달라
그래서 보통 큰 공장을 건설한다고 했을 때
어떠한 스타일의 공장이 있고 각각 장단점이 뭐야??
메가베이스처럼 크게 만들고 싶은데
베이스를 짓는 방법은 수많은 것 같음..
기차 사용하거나 아님 그냥 메인버스를 이용하거나 하던데 혹은 그리드를 쓰거나..
근데 사람마다 공장 짓는 스타일이 제각각인 것 같단 말이지?
똑같은 메인버스나 그리드도 사람마다 다 달라
그래서 보통 큰 공장을 건설한다고 했을 때
어떠한 스타일의 공장이 있고 각각 장단점이 뭐야??
메인버스/그리드/모듈러 대충 이렇게? 공장의 형태는 셋 다 각자 비슷함 메인버스는 입출력물을 편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물류를 한쪽으로 몰아넣는 형태인 대신 공장의 전체 크기가 커질수록 관리하기 힘들어짐 그리드는 공장 확장과 물류 편의성에 중심을 둔 대신 공간의 효율을 포기함 모듈러는 그냥 내가 지어낸 말이고... 공정을 이어붙일수있게 미리 설계하고 원할때마다 늘리는 방식인데, 공정을 이어붙이는건 쉬운데 입출력 관리가 힘든건 메인버스랑 비슷한거같음
그럼 메인버스를 그리드처럼 만들어서 복붙하면 안됨??
@글쓴 팩붕이(1.242) 메인버스 전체를 복붙하는걸 말하는거라면 안될건 없지?
@글쓴 팩붕이(1.242) 애초에 이걸 분류했다고 무조건 이렇게 해야한다! 이런건 아니야 원하는대로 하면 돼
@글쓴 팩붕이(1.242) 일단 메인버스가 감당가능한 물량까진 문제가 없을껄? 그런데 그 이상이면? 그때부턴 메인버스를 뜯어고쳐야됨. 라인 하나 둘만 늘려도 각 라인별로 자원 출입을 늘려야하고 당연히 메인버스에 시작점에서 자원을 투입하든 중간에서 투입하든 새로운 자원 투입경로까지 짜야됨. 가령 내가 녹밸 철 4줄을 쓰다가 감당이안되서 늘린다고 생각을해보셈. 그리고 위에는 강철4줄, 아래는 구리4줄이 있는거지.
버스는 여러 자원을 한방향으로 흐르게 큰 강줄기를 뻗는게 공통점일 뿐이고 거기서 가지를 양옆으로 뻗을지, 공정을 어케 나눌지는 선택인듯. 그리드도 마찬가지고 기차랑 상하차역 디자인해두고 복붙하기 편하게 하는게 공통점이지, 거기서 몇청크 그리드 쓸지 범용 기차를 쓸지말지고.
대표적인건 이거 두개고 그냥 영혼이 이끄는대로 볶으면 스파게티, 벨트꼬기 꼴받으면 봇베이스 정도로 구분되는거같음, 기행이 아닌 일반적인 선에선 요정도같은데 이런 큰 틀에서 한품목씩/공정묶기/원재료=>목표물품 블랙박스/확장가능성 염두 이것저것 고려하면서 사람마다 스타일이 바뀌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