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하고싶다) 대충 외우고 있는 빌드나 딸-깍으로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거 하고싶다팩토리오 하기싫다) 열심히 연구해서 우주선 깎거나 새로운 거 시도하다 라인 곱창난 거 고치기 싫다이 두 가지가 공존하는듯
어제 글레바 농장 박살난김에 새로 갈아 엎었는데 훨씬 나아진듯 ㅎㅎ
나도 갈아엎고 재미찾을까 ㅋㅋㅋㅋ
엔딩 이후 무한 연구가 그저 끝없는 여정임에 약간 현타가 옴 겜 켜면 없어지긴 한데 신기하게 켜기 전에 항상 옴 ㅋㅋ
ㅋㅋㅋ 나도 메가베이스 목표로 열심히 달리는 중인데 킬로베이스 만들고 나니까 살짝 현타옴
난 청사진깎는건 즐거운데, 청사진쓸려고 본게임 하기엔 귀찮음..
나랑 반대네 ㅋㅋㅋ 같은껨을 해도 욕구는 다 다르구나!!!!
나랑 거꾸로네. 아는거 노가다로 사이즈 키우는거 하기싫고 새로운 공정 짜는게 재밌음
ㅋㅋㅋㅋ 개신기하네 ㅋㅋㅋㅋ 사람마다 다 다르노 ㅋㅋ
나도 새로운거 시도하는게 좋아서 일부러 청사진이나 동일한 구조는 지양하면서 겜함 녹칩-구리선 2:3연결하는 것 처럼 이건 도저히 이 이상의 개선점이 없다 싶은거 아니면 매번 새로설계함
새로운 거 좋아하는 사람 많네 나는 비율 계산하고 맞춰주고 하는 게 스트레스인데 ㅋㅋ 나만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