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방치하면 생산품 다쌓이고 과일이 계속공급되는데 그러다가 공장 돌아갔을때 다썩어가는과일로 만들면 선도가 떨어질거같아서 그냥 아예 일정주기마다 아니면 과일이 특정개수 이상으로 쌓이면 걍 다 태워버리는건 좀 별로임? 해보신분 있나여
전 만드는건 싹다 태우고 대신 생산량을 조절하는중
농팩 이나 바플. 방치했다가 태움.
까고나서 벨트 흘러가는거에서 바로 다 못쓰면 그대로 다 태워버림
그 방법도 좋지 신선도의 하락의 근본적인 문제니
나도 비슷하게함 대신에 바로 태우는게 아니라 까서태움 혹시 너무 막태워서 씨앗 모자라질까봐
과일이 일정수량넘어가면 다태운다기보단 투입기 부패우선도로 오래된거 우선태워서 신선도 유지하기 아니면 벨트로보내고 벨트지나가면서 안쓰인다? 폐기 이렇게할껄
신선도유지는 후자가 압도적으로좋은데 단점은 공급량, 그러니까 초당 생산량이 충분해야함 이거 모자르면 젤리넛이 모잘라서 바플안만들다가 젤리넛 공급하니 유마코가 모잘라서 또안만들거나함
@ㅇㅇ(175.194) 전자도 소모량이 꾸준히 많으면 또 나름 신선도 높게유지되는편이라 둘다괜찮음 후자는 공해도 주의해야하고
예전엔 다 갈아버렸었는데, 수확을 조절하는쪽이 더 낫다는걸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