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임.
나우비스가 모든 자원이 가장 균등하게 무한으로 나오는 행성이기도 하고, 기초 자원은 불카가 아니더라도 특정 시점이 넘어가면 사실상 무한히 공급되기 때문에 굳이 불카에서 생산해서 보낼 필요가 없음.
성간물류 위주로 세팅하면 아무리 많은 로켓 사일로에서 동시에 발사한다고 해도 플랫폼이 받는 지연, 각 플랫폼이 수송하는 시간차, 나우비스에서 받자마자 하역하는 딜레이 등을 다 고려해야 하는데, 안그래도 6종의 과학팩을 딜레이없이 수송받기위해 바쁜 나우비스 허브를 빨초파팩 같은 기초팩 받기 위해 트래픽을 낭비할 여유가 없음.
애초부터 부동산도 자원인데 나우비스가 월등하고 생산규모 및 버퍼 크기가 나우비스 현지가 구축하기 훨씬 용이함
로그에이전트(hawk723)2026-01-02 00:33
답글
처음 불카 접했을때 무한한 용암에서 나오는 공짜 자원에 매료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할 법한 생각이지만, 팩토리오가 어디에서든 (빠르든 늦든간에) 무한한 자원을 제공하는 게임이라는걸 깨닫는 순간 왜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가 알게 됨
손해임. 나우비스가 모든 자원이 가장 균등하게 무한으로 나오는 행성이기도 하고, 기초 자원은 불카가 아니더라도 특정 시점이 넘어가면 사실상 무한히 공급되기 때문에 굳이 불카에서 생산해서 보낼 필요가 없음. 성간물류 위주로 세팅하면 아무리 많은 로켓 사일로에서 동시에 발사한다고 해도 플랫폼이 받는 지연, 각 플랫폼이 수송하는 시간차, 나우비스에서 받자마자 하역하는 딜레이 등을 다 고려해야 하는데, 안그래도 6종의 과학팩을 딜레이없이 수송받기위해 바쁜 나우비스 허브를 빨초파팩 같은 기초팩 받기 위해 트래픽을 낭비할 여유가 없음. 애초부터 부동산도 자원인데 나우비스가 월등하고 생산규모 및 버퍼 크기가 나우비스 현지가 구축하기 훨씬 용이함
처음 불카 접했을때 무한한 용암에서 나오는 공짜 자원에 매료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할 법한 생각이지만, 팩토리오가 어디에서든 (빠르든 늦든간에) 무한한 자원을 제공하는 게임이라는걸 깨닫는 순간 왜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가 알게 됨
저티어 과학팩은 로켓재료비가 훨씬 많이들어서 힘듬. 걍 방해석을 수출해서 나우비스에서 주조소 쓰는게 나음
아예 본진을 옮긴다면 모를까 기초팩에 로켓값 내긴 좀
저자원 죽세라면 조금 고려해볼 여지가 있는데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굳이??? 라는 느낌
나는 반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불카에서 과학팩 생산하면 나우비스 공해도 없고 과학팩은 꾸준히 생산,소비되는거라서 타행성에서 가져오느라 지연되도 상관이 없고 로켓 가격은 갈수록 없다시피 하니까
로켓 비용이 갈수록 저렴해지긴 하는데 그때쯤이면 나우비스도 자원 무제한 on이라는 거임..
불카 석탄이 의외로 상당히 부족해서 좀 빡셈
파칩이랑 저밀구를 풀고라에서 배송받아서 해도 되는데, 그러면 나우비스 착륙장에서 뽑아내는 속도가 문제가 됨. 우주 시대 메가베이스들 보면 이 착륙장 스루풋때문에 별별 지랄을 다 하는데 이게 진짜 개같이 골치아픔...
@ㅇㅇ 메가베이스 스케일까지 안 간다 하면 선택지 중 하나로 고려해도 된다고 생각함
기차 싫어하는데 생산성은 어느정도 찍었다 하면 해볼만 할듯? 근데 군사팩 생산팩은 돌을 너무먹어서. 물론 불카도 돌은 나오지만 그래도 많이먹어서. 대량생산은 나우비스에서 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