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모든 물류를 로못이 담당하는 공장이야!
왼쪽 위는 원자력 발전소(원전 80기분)
중앙의 격자무늬는 전부 로보포트로 구성된 그리드야!
왼쪽과 위쪽에 이어진 벨트가 원자재인 돌, 철광석, 구리광석, 석탄을 공급하고 공급 이후 모든 물류는 로봇이 처리해
약 3만개가량의 로봇이 날고 있워
가동하자 마자 전력망이 날 죽여달라고 소리지르기 시작했워.. 보통 풀가동할 일이 잘 없으니까 대기전력을 전체 발전 가능량의 20~25퍼센트정도 두고 있었는데
가동 시작하자 마자 거의 맥스치를 찍고 있어
그리고 대충 10분 뒤에 바로 전력 충족도가 70~80%로 떨어졌어...
온도기반 제어를 하고 있었는데 원전 설계를 개떡같이 해서 최대 발전양이 안나오는 문제가 있었어
그래서 바로 온도 락을 풀어줬고 다행이 아슬아슬하게 100% 충족도를 찍었어
아슬아슬하게 분당 1K가 안찍히긴 하는데
생산과학팩 라인에 문제가 있지 않나 추정중....
아무튼!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은거같아! 채산성 연구는 과학팩 종류를 적게 사용하니 다용도 과학팩이 같이 들어가는 연구를 하면 아마 전력망이 못버티지 않을까..
다용도 과학팩이 들어가는 연구는 전력망을 좀더 증설하고 테스트해보려고!
생산과학팩 이놈이 항상 말썽이구만
철도를 무진장 먹는게 원인이지 싶어서 버퍼 량을 늘리니까 분당 1.6K까지 올라가더라... 한번에 30개씩 먹는게 말이야 방구야
근데 전기를 생각보다 많이먹네? 로보포트가 쓰는 비율은 그렇게 안높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