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쓰는 코바렉스 공장형태인데 분배기회로를 통해서 초창기 기동시에 쓸만한 235 과입력방지를 하면서도
238도 출력시켜서 따로 238을 빼지 않고 코바렉스 공정을 지나고 바로 최종출력이 되는 공정을 짜봤다.
나같은 경우는 투입기 모드를 사용중이라 투입기 방향이 이상한것도 몇개 보이는데 변전소만 따로 빼주면 바닐라에서도 쓸수있다.
입력단
238은 내부에 돌게 하고, 양이 부족해지면 알아서 입력을 받음.
입력단 회로 / 빨간선신호
빨간선 신호는 모든 원심분리기에 연결되어있다.
원심분리기 18개중에서 12개가 돌아가지않으면 235 입력을 받게끔 설정
모든 원심분리기는 빨간선으로 회로연결되어있음
투입기, 각각의 원심분리기와 연결되어있어 해당 원심분리기가 작동되지않을때 입력을 받음(235 과입력을 막기위함)
출력단
235는 충분한 양이 나오면 바로 회로 탈출, 최종 출력 235가 된다.
출력단 회로
다 쓰이지 못하고 돌고잇는 238의 갯수를 받아와서 지정한 값보다 많아지면 최종 출력 238이 된다.
이러면 238이 공정에서 멈추지않고 예쁘게 계속 돈다.
이 공정의 단점은
235를 빼내고 다시 입력받는 동안에는 원심분리기가 멈추므로 실제 생산량이 낮아지니까
235가 충분히 많아지면 대용량 투입기의 회로를 해제해서 그냥 과투입받으면 이문제가 해결된다
념글 쭉 검색해보면 회로없이 코바렉스 돌리는 방법도 나옴. 내가 그렇게 쓰고 있음.
장기적으로는 념글의 방법들과 효율이 동일하겠지만, 235가 부족한 초반의 가동률에서는 확실히 이쪽이 더 나울듯하네요
나는 내부 읽어서 235 40개 이상일때 묶음제한1개로 빼는 식만 할줄 알았는데 작동여부로 입력제한 걸수도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