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그마델터제어를 하고자하는곳은 우주선 추진유체입력에 쓸거라
원하는 입력은 50/s 를 넣고싶음(추진기 최대효율에근접)
그래서 제어를 50/-1200 이렇게 해주려고하는데
이게 예를들어서, 50000 / -1200000 과 어떤차이점이 있는거임?
이론상으로는 완전히 같은 회로인거아닌가
내가 시그마델터제어를 하고자하는곳은 우주선 추진유체입력에 쓸거라
원하는 입력은 50/s 를 넣고싶음(추진기 최대효율에근접)
그래서 제어를 50/-1200 이렇게 해주려고하는데
이게 예를들어서, 50000 / -1200000 과 어떤차이점이 있는거임?
이론상으로는 완전히 같은 회로인거아닌가
만약에 원하는 소모량이 51.265/s 일때도 거의 정확하고 균일하게 조절할수 있는게 이 방식 장점인거고 수치변화없이 모수만 커지는건 말한대로 크게 의미 없는걸로 알음
없죵
조합기 하나로 24틱마다 한번 넣기랑도 차이 없음
기약분수의 형태일때 의미가있지
일단 시그마델타제어의 사용처가 잘못되었음 초당 50같은 고정된 입력을 사용할거라면 윗댓 말대로 조합기하나를 사용하는것이 정답임 상황에따라 유동적으로 출력을 변경해야할때 선형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회로임 이런경우 외부로부터 제어값을 받아오는 형태가 되는데 이때 예상하지못한 입력이 들어올 경우에 상수값의 크기가 영향을 줄수 있음. 값이 0~100 사이로 들어올것을 예상하고 100일때 최대출력(상시On) 상태를 가정한 회로에 101 값이 들어온다면? 값이 정상범위로 돌아오더라도 잘못된입력이 들어온 시간만큼 출력이 정상화 되기까지 시간이 걸림 하지만 상수가 엄청나게 크다면 정상범위를 초과한 값이 오버플로우를 일으켜 값이 정상범위로 돌아왔을때 빠르게 안정화됨
근데 이건 진짜 궁금하긴한건데 소모양을 그렇게 예를들어 극단적으로 조절할만한 시스템이 존재함?
@ㅇㅇ(222.232) 그게 문제임. 그래서 실용성이 없는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