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느낌이 뭐라고 해야되나, 그 전에는 한단계 뭔가 자동화 할때마다 편해지는게 확확 나오는데


건설로봇이라던가 청사진이라던가 레이저 포탑이라던가 이런거 


이쯤부터 뭔가 걍 엔딩을 위해 달려간다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