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우비스때부터 메가베이스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여유넘치는 베이스 완성해놓고 진득하게 즐긴다음에 넘어가는데
풀고라는 구상하다가 머리 터질거같아서 걍 스시벨트 두줄 깔고 하는데 물류 ㅈㄴ 답답하고 홀뮴 ㅈㄴ 느리게 뽑히는데 이거 맞냐
걍 빨리 과학팩이랑 로켓만 대충 해놓고 글레바까지 뚫고 다시 와서 기지 늘려야하나?
난 나우비스때부터 메가베이스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여유넘치는 베이스 완성해놓고 진득하게 즐긴다음에 넘어가는데
풀고라는 구상하다가 머리 터질거같아서 걍 스시벨트 두줄 깔고 하는데 물류 ㅈㄴ 답답하고 홀뮴 ㅈㄴ 느리게 뽑히는데 이거 맞냐
걍 빨리 과학팩이랑 로켓만 대충 해놓고 글레바까지 뚫고 다시 와서 기지 늘려야하나?
답은 항상 더 많은 고철뿐이다
더 많은 고철. 더 많은 재활용기.
스시벨트 계속 쓰는게 맞나 그냥 12줄 벨트 깔고 기차로 싣고가서 쓰레기장에서 갈갈 해버리는게 더 나은거아님? 스시벨트 자체가 걍 빨리 풀고라 벗어나는 용 같은데
글레바 갔다와서 스택벨트 해금하면 훨씬 나아지긴함
풀고라는 같은 과학팩 생산량이라도 다른 행성에 비해서 특히 더 큰 규모를 요구하기는 함. 고철에서 산출되는 홀뮴이 적은 것도 있지만 중간 재료가 많고 그 중간 재료들을 모두 전자기공장에서 다루느라 전기 요구량도 많음.
아주 큰 공장을 짓는다는 식으로 접근하지 말고 여러 섬에 공장들을 분산한다는 식으로 접근하는 편이 편함. 축전지도 뭐 많이 붙이면 좋지만 많이 안붙여도 밤에만 돌리겠다는 식으로 접근해도 좋음
스시2줄짜리 몇개 더 돌리던지 중간에서 버리는 용도로만 재활용기 몇개 껴놔봐
초벨에 묶투 들어오면 스시벨트로 쭉 먹고 살만한데
난 걍 로봇씀 좁은 공간에선 로봇이 낫더라 UPS 이슈가 있긴한데... 그거 감안해도 로봇이 너무 편함
기차와 컴퓨터를 갈아줄 수많은 드론으로 커버쳤음
분배기 다이아몬드 쓰는중 아무래도 조만간 자동차박살빌드로 갈아타야할듯
처음 만들때는 걍 로봇 써도 된다 규모를 키울 때에는 벨트 쓰면 됨 그리고 규모 키울 때에는 재활용기에서 묶음투입기로 빼줄 수 있도록 세팅해주면 스시벨트 용량문제는 안 생길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