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는 초반에는 약간 이리뛰고 저리뛰고 지 혼자 만들고 이러다가
기계 설치하고 깔기 시작하면 막 혼자서 잘 굴러가는거에 비해서
림월드는 후반가도 건드려줘야되는게 자꾸 있고,
뭣보다 사람들이 하는거라 동선이 너무 걸리적 거림.
그래서 공장 모드 깔았는데 이거 까니까 너무 산업혁명이라 난이도가 떡락해서 재미가 없어지고.
역시 인간들 지랄하는거보다 공장 굴러가는 맛이 더 좋다..
팩토리오는 초반에는 약간 이리뛰고 저리뛰고 지 혼자 만들고 이러다가
기계 설치하고 깔기 시작하면 막 혼자서 잘 굴러가는거에 비해서
림월드는 후반가도 건드려줘야되는게 자꾸 있고,
뭣보다 사람들이 하는거라 동선이 너무 걸리적 거림.
그래서 공장 모드 깔았는데 이거 까니까 너무 산업혁명이라 난이도가 떡락해서 재미가 없어지고.
역시 인간들 지랄하는거보다 공장 굴러가는 맛이 더 좋다..
팩토리오는 딱딱 맞아떨어지고 공장자동화를 맞추는데서 오르가즘을 느끼고, 림월드는 도저히 예상못한 사태로 뒤집어진걸 극복하는걸 느끼는 맛이 있음. 같은 생존탭이지만 완전 다른 방향성을 가진 게임임
림월드 공장모드 깔고 해보다가... 어? 이거 완전 팩토리오인데? ㅋㅋ
림월드 공장 모드 해봐야 어차피 모드라서 팩토리오처럼 깔끔하게 되는것도 아니고, 뭣보다 밸런스가 너무 시궁창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