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하우 없이 작고 비효율적으로 빌드업함
2. 진행하다보니 훨씬 더 나은 빌드가 생각남
3. 나의 똥같은 공장이 맘에 안들기 시작
4. 갈아엎고싶은데 이미 너무 많이 지어놓음
5. 걍 세이브 새로파서 처음부터 제대로 하기로 마음먹음
6. 세이브 새로 파자마자 드는 생각 "이거 언제 다 다시하냐"
7. 현타옴
8. 게임끔
9. 왜 현타왔는지 까먹을즈음에 게임 다시켬
10. 세이브 열자마자 현타옴
11. 게임끔
12. 9부터 반복
1. 노하우 없이 작고 비효율적으로 빌드업함
2. 진행하다보니 훨씬 더 나은 빌드가 생각남
3. 나의 똥같은 공장이 맘에 안들기 시작
4. 갈아엎고싶은데 이미 너무 많이 지어놓음
5. 걍 세이브 새로파서 처음부터 제대로 하기로 마음먹음
6. 세이브 새로 파자마자 드는 생각 "이거 언제 다 다시하냐"
7. 현타옴
8. 게임끔
9. 왜 현타왔는지 까먹을즈음에 게임 다시켬
10. 세이브 열자마자 현타옴
11. 게임끔
12. 9부터 반복
품질작 나오고 소규모/정예화가 되어서 이게 사라진제 문제임 내인생도 재활용기에 갈리는중
5를견뎌야됨 ㄹㅇ
5 못견뎌서 지금 망했음 하루에 3번 팩토리오 켰다가 바로 끔
4에서 5로 넘어가는걸 견디고 로보포트 나오고 뜯어고쳐 - dc App
세이브를 새로파면 안됨
갈아엎지말고 옆에 새로 기지 지으면 됨
내공장구려병이 젤 문제임
5가 실수임. 참고 진행하다가 부지 넓게 잡고 옆에다 새로 지어야 함. 땅 무한인데 가진 테크 설비 자원 포기하고 새로 시작할 이유가 없음.
어차피 신호기 모듈 나오면 고쳐야하고 주조소 나와도 고쳐야하고 전자기 나와도 고쳐야하고
새로하는습관도 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