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스피드런도 (겁쟁이 세팅이긴 해도) 26시간 찍은 판국에 발전속도가 문제가 될 건 아마 아니겠지만 기껏 만들어놓은 공장이 부서질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그냥 거부감이 드는 듯 소행성은 내가 만반의 준비를 한 다음에 부딪히러 가는 거니까 차라리 나은데 바이터는 타이밍을 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그래서 교란벽 청사진 기껏 만들어놓고도 한번도 써보질 못했네 결국 일단 한 번 부딪혀봐야 적응되려나 이것도?
바이터 몇번 해보면 호구임 괜히 고인물들이 데스월드 찾아다니는게 아님 넘 시시해서
긴장감 적절함 없으면 뭔가 오히려 허전
빨탄, 로켓, 원전 레이저 만 테크 적절히 타면 심심해서 사냥 다니는데, 기지 건설하다가 심심풀이로 사냥하다가 다시 기지 건설....
그냥 공해 포자 안닿게 겁나 넓게 방어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