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스피드런도 (겁쟁이 세팅이긴 해도) 26시간 찍은 판국에 발전속도가 문제가 될 건 아마 아니겠지만

기껏 만들어놓은 공장이 부서질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그냥 거부감이 드는 듯

소행성은 내가 만반의 준비를 한 다음에 부딪히러 가는 거니까 차라리 나은데

바이터는 타이밍을 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그래서 교란벽 청사진 기껏 만들어놓고도 한번도 써보질 못했네

결국 일단 한 번 부딪혀봐야 적응되려나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