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코 재배 해서 가공하려는 중인데
챔버에서 챔버로 바로 넣으려고 하거든여
유마코를 가져와서 으깨는 챔버
으깬 챔버를 구리 박테리아로 만드는 챔버
그 사이에 투입기가 으깬 유마코를 전달할텐데
걱정되는 부분이
1대1 비율이기에 멈추지 않으면 상관 없는데
구리판 상자가 꽉 차게 되면 박테리아 공장이 멈추게 되고
그럼 으깬유마코도 안 먹을텐데
5분 지나면 썩는단 말이져
나중에 구리판 사용하고 다시 가동되기 시작하면
으깬 유마코를 넣어줘야 하는데 5분이 지나서 투입기가 썩은 거 들고 있어서
진행이 안될거 같은데 이건 뺄 방법이 생각이 안나네요
구리판을 계속 쓰거나 회로를 거세욤
비슷한 제한점은 있지만 바플을 써도 되고 혹은 글레바에서 구리를 뽑지않는다
회로라... 써본적 거의 없는데 ㅠㅠ
구리 갯수 일정 이하에서만 유마코 넣기.
이것도 회로 겟죠? 공부 한번 해봐야겟네요
@ㅇㅇ(125.179) 구리상자(내용물 읽기 세팅) 하고 유마코 투입기(구리판 숫자 일정 이하 활성화 세팅) 회로(녹색선이나 빨간 선) 연결 하고 ( ) 대로 세팅만 하면 됨.
건물사이 직결된 투입기는 목적지에 넣을수 있는 물건만 집어서 작동하고, 중간에 썩어도 일단 작동했으면 무조건 집어넣음. 박테리아 공장에 손에 들었던 유마코(였던 부패물질)을 넣는다는것임. 단, 박테리아 공장에 출력 가능 슬롯이 남아있어야 함 물론 손에 집었던 유마코(였던것)을 넣는것이지 이미 챔버에서 썩어서 쌓여있는걸 엉뚱하게 생산건물에 집어넣지는 않음. 손에 든 썩은것을 내려놓는 시점에서 멈춤 그러니 각 챔버마다 썩은걸 빼주는 투입기만 잘 달아주면, 전부 썩은 뒤 재가동될때 썩은것부터 다 빼고 빈자리에 신선한 유마코부터 넣으면서 재가동될꺼임 묶투는 예외임. 동작 원리자체는 같은데 얘는 손시 꽉 안차면 동작자체를 안하고 대기해서, 손에서 썩으면 집은채로 목표건물에 넣는거 아니라고 인식하고 굳음
아하 썩은것 때문에 진행이 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집은건 넣어진다면 꺼내기만 잘 하면 되는거군요 감사합니다 이대로 진행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