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 번째 지구인데, 겜 시작부터 근처에 산란장 무조건 박혀있는데다가
이거 한 번 오는 웨이브 규모가 초반에 감당하기 너무 힘들 정도임
자원 풍푸함이랑 좆벽 제거 한거 말고는 건드린 것도 없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겜이 ㅈㄴ 어렵게 변했네
예전에 하던 놈이라 노하우가 있으니까 어찌저찌 땜질해가며 겨우 버티곤 있는데
생 뉴비였다면 ㄹㅇ 폐사당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는 느낌임.
벌써 세 번째 지구인데, 겜 시작부터 근처에 산란장 무조건 박혀있는데다가
이거 한 번 오는 웨이브 규모가 초반에 감당하기 너무 힘들 정도임
자원 풍푸함이랑 좆벽 제거 한거 말고는 건드린 것도 없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겜이 ㅈㄴ 어렵게 변했네
예전에 하던 놈이라 노하우가 있으니까 어찌저찌 땜질해가며 겨우 버티곤 있는데
생 뉴비였다면 ㄹㅇ 폐사당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는 느낌임.
2.0 업데이트로 사막 시작이 많아진거같은데 힘들면 숲이 많이 생성될때까지 리롤해봐
안 그래도 리롤에 숲지 너무 안 떠서 걍 적당한데 보이면 바로 시작 박았는데 이거 모르면 진짜 꼬접이겠네
사막 안되 습기 최대로 올려
나무도 많으면 처음엔 고생하는데 나중엔 수류탄으로 박살내고 뚫어내니까 적 자체는 쉬워짐
처음부터 바이터랑 치고 받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 초반부터 드잡이질 하는걸 스트레스로 받는 사람이 있다보니 처음 시작할땐 취향에 따라 맵 만들때 옵션값에 '바이터 시작지점 최대한 밀고 시작' '아예 바이터 끄기' 둘중에 하나 선택 해서 하는걸 추천함.
초반에 지식의 저주 구간이 좀 있지. 쌩초보일땐 뭘 몰라서 규모 못늘리고-공해 적고-덜 쳐들어오고 하는데 어느정도 알면 초반부터 규모 팍팍 늘리다가-공해 많아지고-많이 쳐들어오고 그렇게 됨
벌레랑 땅따먹기 디펜스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냥 커다란 공장 짓고싶은사람이 있는거지 취향대로 난이도 설정해서 플레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