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 번째 지구인데, 겜 시작부터 근처에 산란장 무조건 박혀있는데다가 


이거 한 번 오는 웨이브 규모가 초반에 감당하기 너무 힘들 정도임


자원 풍푸함이랑 좆벽 제거 한거 말고는 건드린 것도 없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겜이 ㅈㄴ 어렵게 변했네


예전에 하던 놈이라 노하우가 있으니까 어찌저찌 땜질해가며 겨우 버티곤 있는데


생 뉴비였다면 ㄹㅇ 폐사당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