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로는 가동중일때 인접원자로도 가동중이면 인접보너스를 받음.
그러니 그냥 모든 원자로가 일시에 가동하고 일시에 중지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되는것.
이렇게,
보다시피 부하가 크든 작든 모든 원자로가 일시에 가동한다
회로까지 갈 필요도 없다.
핵심은 적정량의 냉매를 넣는것,
위 스샷의 시스템에는 냉매를 딱 100만 넣었다.
포장된냉매 두통분량.
이경우엔 시스템전체에 투입된 냉매는 500 , 10통분량
이유는, 융합로와 발전기가 모두 10씩의 플라즈마를 보유할수 있으며
100이상의 플라즈마가 존재한다면 핵융합로가 일시에 동작하지않을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
(두번째 샷에선 540이상)
적정량은 대략 발전기의개수 * 10 보다는 크고 (발전기 + 융합로의 개수) * 10 보다는 작은값을 넣어주면된다.
대부분의경우 플루오르케론 한통분량인 50으로 나눌수 있는 적정값이 있을거다.
하지만 완벽한 100%는 어렵고, 대략 95%정도의 효율정도가 나온다.
이부분은 회로를 사용한다해도 더 가까워질수는 있을지언정 100%는 힘들다.
(그리하여 회로는 이정도 효율조차도 용납할수없때나 사용하는부분이니 그냥 이렇게 쓰는걸 추천함.)
완벽한 100%는 소모량을 발전량이 따라가지 못할때 나오긴 하지만... 그런상황은 방치할만한 상황이 아니니 100%는 없다고 봐도...
이런 방법이 있을 줄이야.
헐 또 지식이 늘었다
나도 냉매로 조절할 생각은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식으로까지 조절하느니 걍 뇌빼고 쓰는게 맞는거같아서 걍 포기함 냉매는 무한하고 핵융합 전지가 싸다는게 제일 큰 이유인듯
따로 추가적인 무언가가 필요한게 아니라 쓰던거 그대로, 냉매량만 조절하면되니 딱히 안할이유는 없을듯?
@ㅇㅇ(118.235) 내말은 넣을때 갯수 조절해서 넣는것도 은근 귀찮아서 그렇다는것 물론 해두면 좋기야한데 우주선에 주로 쓰는 입장에선 걍 100통씩 밀어넣고 쓰는게 편하더라 지상에선 애초에 저렇게 써야할정도로 전기 부족할일도 없고... 나우비스 - 원전 불카 - 태양광 글레바 - 난방타워+로켓연료 그나마 아퀼로 핵융합론데 거긴 애초에 전기를 많이안씀...
@ㅇㅇ(118.235) 아니다 규모 커지면 전설핵융합로써서 렉을 줄일수도있나? 내일 함 해봐야지
@겜창놈 핵융합이란거 자체가 그렇게 아낄필요는 없지만 어디까지나 비효율을 못참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방법들이 나오는거지.. 그리고 이건 새로운개념이 아니라 대부분 사용하는 기본형인걸로 알고있음, 본문에 적어둔대로 이것조차 용납 못하는사람들이 많으니까 새로운것들이 나오는거고.. 아래 질문글은 이것조차 모르는것같길래 올려본거임
@겜창놈 아 그리고.. 처음 건설시에 냉매를 마구 넣는건 막힐위험이 있으니까 주의하는게 좋음 비효율적인정도라면 연료가 싸니까 괜찮지만 아예 영구적으로 멈춰버릴 위험이 있으니까
@글쓴 팩붕이(123.199) 나도 최대 효율 내는 방법이 궁금했는데 저런 방법 자체가 있는줄 몰랐음 그탓에 이미 설치된 핵융합로들은 싹다 풀냉매 넣고 돌아가는 중이라 재설치하기도 귀찮음 그리고 막상 핵융합로 열심히 전설작해서 설치할곳 찾아보니 생각보다 쓸곳이 많지는 않은 계륵이더라고... 그래서 걍 뇌빼고 쓰는 쪽으로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