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는 맨땅에 헤딩으로 생존했지만 풀고라는 자원 만땅으로 시작할거다

그런데 지금와서 보니 빨칩 파칩이 아니라 구리판 철판이랑 조립기계랑 투입기를 더 챙겼어야했음...




뭐어쨌든 도착해서 개척자원을 요청해두고




폐허를 손으로 캐면서 초반 고철과 자원을 수급해주자.

이 작은섬에 고철 매장량이 175M이라는 말도안되는 양이라 여기를 첫 거점으로 삼을 계획임



자원수급 완료



그런데 그렇게해서 재활용기를 만드니 이게 전력 소모량이 말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처음으로 만들어둔 효율모듈을 요청해봄





일단 재활용기 스시벨트로 기본 자원을 굴려주고...




주변에 큰 섬 하나를 찾아서 거기에 설비를 깔아줬음



다행히 하차는 잘 되는모습




스시벨트를 완성해줬다



이제 과학팩을 만들어야한다

다행히 옆에 줄을 빼뒀기에


기본적인 생산단지를 구축해주자.

봇을 약간 섞어서 지어줄거라 다행히 그렇게 라인이 복잡해지진 않았다.



처음으로 연구할건 번개수집기인데..

과학팩을 보내라고???

그럴수없지



바로 과학팩을 만들어주자


그런데???? 파란팩이랑 하얀팩이 모자라서 어차피 들고왔어야했다...


인내의 시간끝에 팩을 받아와주고


또 한참을 기다려주면 연구가 가능하다.. 


이제 나우비스로 기본적인 수출품(과학팩, 전자기)를 보내야하는데 이건 이렇게 대충 만들면 안될거같아서 공장 모듈화를 구축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