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르겠는데


컨텐츠 추가 말고

편의성 모드 중에 생각나는 것만 해도 상호작용 거리 늘려주는 모드, 파이프 관통되게 해주는 모드, 벨트에 이동방해 안되게 해주는 모드, 드론 초반부터 쓸 수 있게 해주는 모드 
이런거 싹 다 팩토리오 기본 게임의 의도와 벗어나게 바닐라 게임 수정해서 편의성 추가해주는 모드들 아님? 심지어 벨트 이동 관련은 템으로도 있었잖음

이거 다 안쓰는 사람 솔직히 없잖음?

물론 나도 저 모드들 잘만 쓰고 있고 저거 쓴다고 지랄하는것도 아님 당연히
근데 난 그냥 저거랑 저 모드 수정이랑 뭐가 다른지 이해가 안가는데?

저게 모드 수정과정이 아니라 그냥 수정본을 편의모드로 만들어서 우탐모 편의모드로 소개한거였으면 반응이 달랐을까?

대부분 편의모드들은 다 저런식으로 만들어지는건데?



말투도 댓글들 다 훑어봤는데 댓글이 삭제된게 있는건지 뭔지 보기로는 댓글이 다 선시비 턴걸로밖에 안보임.

그럴거면 우탐모 왜하냐? 어려워야 하는 맛이 있지~ 이소리하면서 꼰대짓하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
모드 설계의도가 어쨌든 사람마다 즐기는 방법은 다양한거고, 보다 쉽게 즐기기 위해 편의모드 박고 이거하니까 편하더라 소개하는건 굉장히 자연스러운거 아님?

뭐 구조를 뒤엎느니 어쩌니는 걍 논점이탈임. 그거야 본인 자유지 ㅋㅋ 뭘 뭐라해 그걸가지고 그게 걍 꼰대지 대놓고 말해서 ‘이건 원래 이렇게 힘든맛에 하는거다~’ 이거잖음 ㅋㅋ

저게 말이 성립하려면 ‘우탐모 좆같이 어렵네 병신모드노’ 징징대는 글에 가야 그나마 저게 말이 되는거 아님?
근데 아무리봐도 그런글은 아니었는데

뭐 중간에 급발진 박은것도 보인다만 이건 전댓글 삭제되서 잘 모르겠음


내가 뭘 잘못 생각하는거냐?
원래 모딩 위주로 굴러가는 겜 커뮤에서 굴러먹다 온 놈이긴한데 이 감수성을 이해못하는거임?
근데 팩토리오도 앵간 모드 위주 게임커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