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존 크게 지어둔 기지 싹 밀고 다시 지을까 고민해보니 머리아프고,
새로 맵 파서 허허벌판인거 보고있자니 시원하긴한데 막막함
결국 새맵 좀 만지다가 게임 껐는데 이걸 어쩌냐
규모 큰 기지 밀기 VS 새로 맵파서 하기
진짜 엄대엄이네
어제 기존 크게 지어둔 기지 싹 밀고 다시 지을까 고민해보니 머리아프고,
새로 맵 파서 허허벌판인거 보고있자니 시원하긴한데 막막함
결국 새맵 좀 만지다가 게임 껐는데 이걸 어쩌냐
규모 큰 기지 밀기 VS 새로 맵파서 하기
진짜 엄대엄이네
맵을 다시밝히면 테크와 자원이 빵빵한 새 게임을 할수있는데 왜걱정? 새 베이스 다만들고 기존베이스는 핵폭1탄으로 날리면되는것
나도 딱 이 마인드로 새 맵파서 허허벌판보니까 마음이 시원하고 자원 빈도 팍팍늘려놔서 빵빵한거보니 풍족하긴함 근데 내 손에 들린 아이템 품질이 기본인거보니 좀 어지러움...
닥전같은데
내도 비슷한데. 품질작하다가 현타 와서. 새 맵 깔짝하다가 이걸 언제 다 짓냐.. 세이브 한 구 맵 불러서 돌아가는 거 구경하다가...
ㄹㅇ 좀 휑함 빌드업 좀만 하면 괜찮을거같긴한데 그 전까진 좀 힘겹다
기지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는데 내 기준 본기지 옆에 기지건설용 임시기지를 짓고 본기지 싹 밀고 재건축한 다음 임시기지를 미는 게 제일 편했음
글킨한데 기존 공장 버퍼에 있던 템들 다 옮기려면 노란 상자 몇개 필요할지, 물류창 얼마나 더러워질지 생각하면 좀 어지러움
사실 해체쑈도 전신주+로보포트 제외목록에 두고 발전소 제외하고서 싹 긁고 밥먹고오면된다는거임..
그게 편하긴한데 제일 큰 문제가 바이터 둥지랑 공장 버퍼 상자임 얘네 항상 옮길때마다 머리아팠음
dlc는 재시작하면 시간이 많이걸리니 고민되긴하더라
맵설정이 맘에안들어서 새맵으로 해야한다 싶으면 후자. 아니면 전자
쓰레기장을 비워야 한다는 압박감을 버리면 됨 넓은땅에 전부 새로짓자. 철거는 생략. 그냥 방치 ㄱㄱ
여기 방치하면... 너무 많은 땅이 버려져.......
@겜창놈 땅은 무한이잖아 너의 눈만 가리면 돼 착륙패드만 잘 이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