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파기(초반 치트 곁들이기) VS 500시간 하던맵 갈아엎기 둘다 해봤는데 둘다 머리아픔


내가 원래 아예 처음엔 노치트로 맛보고, 2회차부턴 

모듈장비들 정도는 치트로 소환해서 겜하는데,

전설건물들 못잊고 건물들까지 치트 곁들여서 초반 부스팅해볼까 하니까

이럴거면 에디터로 공장설계나 하는게 맞지않나 하는 생각이 계속들어서 손이 안감


그렇다고 하던 맵 갈아엎으려고 해체 계획 쓱 긁으니까 청크 25X25 내에 있는 아이템들이

노란상자에 진짜 산만큼 쌓일걸 생각하니 + 드론들이 왠종일 아이템 옮기는거 보고있자니

진짜 도무지 못견딜거같음

만약에 기존 맵 갈아엎는다치면 버퍼 상자에 들어있는 자원 다 빼서 공장 비운다음에 하는거 아니면 못할듯




아무튼 그래서 그냥 할거면 모듈장비정도는 치트써도 건물은 소환 안하는게 맞는거같다

내 취향에 영 안맞네

그냥 하드리셋 함 달리던가 기존 세이브 기차 싹 멈춰두고 공장 아이템 다쓸때까지 기다리던가 택1해야지...


진짜 정 안되면 서버 열어두고 해체계획기 돌린담에 자고와서

산처럼 쌓인 노란상자에 핵폭!탄이나 갈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