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소 별로 안이뻐서 보통 주조소 녹은구리 => 주조소 구리선 안쓰고
주조소 녹은구리 => (주조소) 구리판 => (전자기)구리선 썼는데 전자기랑 주조소 생산성 중간중간에 다받아도
녹은구리를 바로 구리선으로 바꾸는게 전자기 거치는거보다 25% 더 이득이다
중간에 들어가는 전기까지 감안하면 왠만하면 주조소에서 바로 구리선뽑는게 정배인듯
이정도로 차이나는줄은 몰랐는데 공장 갈아엎어야하나 싶네...
근데 이거 주조소 글씨에 왜 하얀배경 생기냐 버근가
레시피 자체가 사기야 비용이 절반짜리임
난 그래도 중간중간에 50% 생산성 받으면 비슷하지않으려나 했는데 택도없었음
전에 누가 계산하기로 전설생산모듈3을 쓴다면 구리판 만들어서 전자기공장 굴리는게 이득이라던 것 같던데
아아아아 그러네 생각해보니 전설생3풀로 땡기면 결국 100%에다가 125%추가되니까 그렇긴하네
이야 전설생산모듈3 풀로 땡기면 전자기 거친게 40.5 : 주조소구리선이 24로 거진 2배차이네;
@겜창놈 계산 잘못한듯. 기본 건물 생산성 50% 안더한거 아님? 주조소는 5의 녹은구리를 2개의 구리선으로 바꾸는데 생산성 50%+100% 로 5개가 되고 (녹은구리 20당 20개) 전자기공장을 거치려면 20의 녹은구리를 50%+100% 로 구리판 5개로 바꾸고 여기서 전자기공장 50%+125% 받아서 구리선을 찍으면 27.5개가 나옴. 즉 20:27.5 임 초당 구리선을 480개씩 찍는다고 쳐도 추가로 들어가는 전설생산모듈 5개의 "철과 구리" 기댓값만 회수하려고 해도 풀가동 기준 한시간이 넘게 걸리고, 플라스틱과 바이터알 기댓값은 계산하지도 않았는데 전설 전자기공장 기댓값에 부피 커져서 추가로 더 깔아야하는 전설 신호기랑 속도모듈까지 계산하면... 그냥 나는 주조소에서 찍을래
@로그에이전트 아 계산을 생산성 50%한 상태에서 2배 (100%)해서 계산 잘못했네 근데 난 어차피 모듈화해놓고 철판,구리판 생산하는곳 따로, 칩 생산하는곳 따로라 걍 써도 상관없을듯 주조소 몬쉥겼어
@겜창놈 본인 상황따라 하는거지 ㅇㅇ 나는 메인 수송이 녹은 철구리고 판은 운송 안하기때문에 구리판>구리선은 전설아니면 안찍음
@로그에이전트 아 아예 판은 운송안함? 생각해보니 나도 전설작 이전에 판 생산시설 만들어둔건데 전설작하고나선 공간을 덜먹어서 녹은것만 들고댕겨도 될거같긴함
@겜창놈 일반 판 필요한곳은 녹은거 거기서 바로 찍고 품질판은 어차피 소량만 써서 기차로 안옮기고 베이스 내에서 벨트나 드론으로 해결 판 버리고 유체수송 하니까 분배기 투입기 신경 안써도 되서 편하더라고.
@로그에이전트 난 전설작하기 전에 모듈없으니 풀벨이 잘 안나와서 판 생산시설을 따로뒀는데, 전설작하고나니까 쥐똥만한 시설에서 판이 풀벨이 나오더라고... 공장 확장은 전설작하고나서 하는게 맞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음
@겜창놈 나는 전설작 이제 거의 끝나고 나우비스부터 다시 뜯어고치는 중인데, 혹시 나중에 다시 하게 된다면 오히려 전설작(품질 자체) 싹 스킵할까 생각중. 품질작 공정 자체가 그다지 흥미롭지 않고 물량박치기인데다가, 공장을 크게크게 짓지 못하고 건물 몇개 안짓고 바로바로 병목이 오니까 뭔가 체계적인 확장이 안되고 스파게티 뜯어고치는 수준에서 머무는것 같음. 뽑혀나오는 물량 보면 경이롭긴 한데 규모의 경이로움을 느낄 기회를 박탈당함...
@로그에이전트 그건 맞지 근데 난 단순히 더 많은 생산을 쏟아내는걸 좋아해서 전설작 포기못할듯 근데 UPS는 나보고 좀 포기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