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스 공장들
처음으로 회로를 쓰게 만든 코바렉스.. 지금 보니 저것도 생산모듈 꼈어야 됐는데 초반엔 생산모듈의 가치를 몰랐다
인터넷에서 구한 원자력 배치. 매우 깔끔하고 아름답다
불카누스 공장
모든 외계 행성중 가장 무난했던 난이도. 근데 용암에 일반 토대 안깔리는거 보고 멘탈 나감.
온몸 비틀기로 고가철도 까느라 개고생함
글레바 공장
이건 진짜 도저히 못해 먹겠어서 이사람 유튜브 참고해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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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분배기로 생산물과 부패물질을 분리하고 부패물질은 메인버스로 내려보낸다는 아이디어만 알고 있었으면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았을 것 같다
풀고라 공장
이것도 딱히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잡아서 미친듯이 스파게티 볶았다.. 처음 구상할 때만 해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음
처음으로 만든 우주선.. 탄창을 만드는 시스템도 없어서 나우비스에서 공급받아 쓴다.
글레바 궤도에서 전력이 딸리길래 태양광 패널을 불필요하게 늘렸음(소용없었다)
두번째로 만든 우주선. 생각보다 속도가 느리지 않아서 괜찮게 써먹음
아퀼로 공장
안그래도 공간 좁은데 열 파이프까지 까느라 골치아팠음.. 그래도 공정이 생각보다 단순해서 금방끝난거 같음
엔딩본 우주선.
https://www.youtube.com/watch?v=YpXbxWq7Idw
Aquilo Spaceship Design - Fast, Reliable and Gorgeous! - Factorio Guide / Tutorial
마지막은 그래도 혼자 만들어 볼까 하다가 넘 힘들어서 그냥 날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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