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뉴비일땐 언제 벌레가 들어닥칠지 모르는데 브금까지 스산하니까 완전 공포게임이었는데
특히 어디서 처들어올지 확인해야 해서 맵 탐험하고있는데 씨이이이잉..하는 바람소리 들릴 떄 ㅈㄴ무서움
지금도 풀고라 배경음에서 자꾸만 기계 고장난듯한 꺼림칙한 노이즈 들리는거 거슬려서 브금 끄고함
역설적이게도 똥행성 글레바가 브금은 가장 좋음
쌩뉴비일땐 언제 벌레가 들어닥칠지 모르는데 브금까지 스산하니까 완전 공포게임이었는데
특히 어디서 처들어올지 확인해야 해서 맵 탐험하고있는데 씨이이이잉..하는 바람소리 들릴 떄 ㅈㄴ무서움
지금도 풀고라 배경음에서 자꾸만 기계 고장난듯한 꺼림칙한 노이즈 들리는거 거슬려서 브금 끄고함
역설적이게도 똥행성 글레바가 브금은 가장 좋음
나처럼 말딸 플레이 리스트 4시간짜리 틀면서해 - dc App
즈큥도큥
패트와매트 틀면서해
난 그냥 틀어두고 함 불카브금 뽕차올라서 좋던데
나는 그게 맘에들더라 불카누스는 웅장한브금 / 풀고라는 망해버린 도시 / 글레바는 야생 갠적으로 풀고라 브금 젤좋아함
또롱도롱동~동~도롱동~동~
브금끄고 음악틀은지 꽤됐는데 떠올리니까 뇌내재생되네ㅋㅋ 이게 각인된 공포인가 그거냐
팩토리오는 다들 음악 끄고 하지 않음? 소리도 작아서 그닥임 ㅠㅠ 그래서 맨날 정신 나갈것 같은 오타쿠 OST 틀어놓고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