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알케미 팩토리 찍먹 후기
· Alchemy Factory 당일 후기.. · [타겜] Alchemy Factory 아마 중후반까지 진행 후기
· [타겜] Alchemy Factory 후반부 진행 중 감상
1회차에 정말 새로운게 계속 나오는 공장겜이 아닐 수 없다..
최종 연료 겸 비료 약 1/3벨트 생산 공정 최대한 압축 버전
공정 압축 없이 부산물도 죄다 처리하면서 1/6벨트 만든 공정 크기
진짜 공정 압축 안하면 청사진화도 힘들고, 관리도 힘들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암튼 살짝 딸리는 느낌 들어서 연료 겸 비료 생산량 한번 늘려줌.
그리고 아직 얼리억세스인지라, 공장 수정하거나 할때 불편한점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살짝 현타와서 일단은 엔딩을 보자 싶어서 최종 재료 부족한것들 걍 인간 물류로봇 해서 만들어다가 최종 템 만들어줌. 얘는 모양이 축구공에 해당하는 준정다면체가 떠오른다.
장식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면서, 렐릭 블록을 설치할 수 있게되서 한번 설치해본 모습.
그리고 메인퀘로 납품하니까 공장겜 답게 엔딩은 슴슴하게 "너 깼고 계속해도 됨. 우리겜 해줘서 ㄳ" 하고 끝난다.
현재 공정을 수직으로 압축하면서 지을 시, 문제가 있는 부분이 수정하기 굉장히 힘들고(로드맵에서 플레이어 크기 10배로 줄일 수 있는 뭔가 추가해준다 하니 이게 적용되면 할만할것으로 보임) Cauldron에 대한 조합식을 인게임에서 직접 확인할 수가 없어서 본격적으로 사용하려면 외부 사이트를 활용해야 하는 점이 있음.
그 외에는 게임 자체는 재밌어서 굉장히 만족함.
엔딩 봤으니 다시 팩토리오 모드질이나 해보는걸 고려 중..
오..
UI나 색감이 되게 Raft같네요 판자모아야될거같고
대부분의 공장겜이 팩토만큼 편의성 챙겨준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