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인간 물류로봇 짓 하면서 이제 물건 착륙 포트로 받기 직전임
세리스 재밌었고, 연소탑 존재만으로도 갔다올 보람은 있었음. 이걸로 코런덤이랑 아퀼로 보완 쌉가능
다만 녹으면서 미리 설치해둔 건물들 무너지는 건 좀 짜증났는데, (녹지 않은 지형은 콘크리트 미리 깔 수도 없어서 녹기까지 대기타야함)
뭐 그래도 재료 수급이 쉬우니 용서 가능했음.
근데 여기에 자급자족+무한 연구까지 가능하게 기지를 지어야 하나?
이걸 모르겠음
여기서만 수급이나 연구 가능한 것들은
충전봉은... 모샤인 갔다와서 대형 축전지 있어서 굳이 쓸 필요는 없고
플루토늄 원자로는 이미 아퀼로 갔다와서 더 의미가 없고
플루토늄 연료는 다이슨 스피어 모드 연료가 차량 가속도 빼고 가성비나 뭐나 압도적이고
제동력은 루비아가 해결해주고
근데
모듈 성능들이 OP지만 다루기 까다로운 점이 있고,
홀뮬 생산성은 꽤 맛있어 보이는데
잘 모르겠다... 갤럼들은 어케함?
나는 무한 연구, 세리스 가열탑 두 개 보고 재개발 해주긴 했음. 또 재개발 하는 맛도 있더라. 근데 사실 세리스 가열탑은 생산 속도가 원자로 연료 소모 속도에 묶여있어서 굳이 뜯어고칠 메리트는 크게 없긴함
재개발이 계획할 땐 지루하고 미루고 싶은데 시작하면 재밌긴 해~ 가열탑은 리튬 캐는 곳이 가열탑 면적에 닫지 않는 곳에 쏠려 있어서 나는 뜯어 고쳐야 함...ㅠㅠㅠ
가열탑, 홀뮴 생산성 먹고 버리면 딱임 플루토늄 원자로는 핵융합 전에 쓸만하다 정도
그냥 로켓부품 수입만 하면 된다 이건가...
난 걍 버린듯, 자체적으로 돌아가게 만들엇엇는데 운석 쏴갈기던거때문에 뭔가 문제생겨서 터진거 그냥 무시하고 방치해버림...
개발 한다면 운석 사냥 안하는 방향으로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