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서 계산해봤는데 확실히 압축률이 높아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계산을 대충해서 그런가는 몰라도 되기만 한다면 뜨개질보다 나은거같음


기준은 가장자리까지는 450km/s 로 날아간다치고 (5분걸림), 가장자리 이후로는 180~200정도로 줄인 후 5분간 날았다고 가정함

바이터 알 신선도는 부패 기본설정 기준 30분인데 풀일리는 없으니 출발시 25분, 즉, 프로메튬 채굴 시작시엔 15분일거임


제작속도는 생산모듈, 비콘도배 포함 1초 (더 빠를거같긴한데 일단 계산하기 편하려고 이렇게 잡음) 라고 칠때,

극저온 공장 10개가 있다면 풀가동 기준 15분간 프로메튬 225000개를 소화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옴

=> 바이터알은 90000개 필요해서 로켓은 진짜 많이 필요할거같음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론상 소화는 가능해도 저쯤되면 프로메튬 채굴량이 딸릴듯?

아예 앞부분 플랫폼을 길게하면 해결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