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설정없이 품질 안쓰고 엔딩 봤음
품질 안 쓴거는 풀고라 열고 했어야 했는데 미루다가 엔딩까지 얼마 안남아서 그냥 해버림 ㅋㅋ
나우비스 전경
태양광으로 전력을 충당하려다가 본격적으로 신호기 쓰기 시작하니까 커버가 안되서 원자로도 썼다
가장 맘에 드는건 연구소 이쁘게 짓는다고 효율이고 뭐고 던졌지만 이쁘면 장땡 아니것나
첫번째로 간 불카누스 dlc없이 바닐라로 깰때 로봇을 아예 안쓰고 깻는데
여기서 본격적으로 로봇을 쓰기 시작함
완전 로봇으로 쌀먹한 모습
두번째로 간 글레바
처음에는 이거 어떻게 하지 하고 ㅈㄴ 멘붕와서 몇시간 동안 뻘짓만 하다가 갤에 물어봤는데
한 팩붕형이 잘 대답해줘서 어찌저찌 넘겼다
철구리 뽑는 네잎클로버
세번째로 간 풀고라 셋중 난이도만 따졌을때 제일 낮았던거 같다
압도적인 로봇의 힘과 잉여 생산물이 나오면 일단 보관상자를 더 짓는 방식으로 해결했는데
엔딩쯤 오니까 역시 다 차버린다
품질모듈3 만들어 놓고 귀찮아서 희귀도 안 만듬 ㅋㅋ
그리고 아퀼로 메카아머로 날아다니면서 3가지 유체가 최대한 모여있는데를 찾아서 지었다
초반 전력 굴리는거랑 초반 얼음 플렛폼 만드는거 빼면 제일 재미있게 즐긴거 같다 우주선도 빡세게 굴려서 몇번 부숴먹기도 하고
뭔가 빡빡하게 구성을 짜는 재미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엔딩본 우주선
속도가 250까지 나오는데 150으로 낮추고 가도 간당간당했다
옆구리 방어도 신경을 안써서 뒤쪽 화물저장고가 가끔 터지기도 하더라
총평 남기자면 확실히 dlc는 바닐라 보다 더 재미있고 할거리도 많아서 좋은거 같다
엔드필드 2차 베타 떨어져서 시작했다가 오픈 전날에 끝내내
나중에 엔드필드 할 거리 떨어지면 와서 전설작이나 해야것음
긴글 봐줘서 감사
꼭 10뽑에 6성 먹어라 - dc App
1트에 품질쓰는거 진짜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