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초흰파팩 자동화 끝... 파팩 공장 20개 안쉬고 돌아가는거까지 확인했따
내일은 경유 중유처리 라인 깔고
보라 노랑팩 자동화하면 로켓 준비 끝인데 아찔하다;; 파팩도 진짜 힘들었는데...
제일 골치아픈게 저어 멀리서 생산중인 자원 끌고오는거 같아. 거리가 머니까 벨트로 끌고오는데 점점 지저분하고 복잡해져가네
확실히 맨땅에 들이받으니까 자연스럽게 배우는게 많은 듯 2회차부터는 좀 더 최적화 잘 해보고 싶다.. 지금은 너무 정신사나운데 이젠 손댈수도 없는 것 같아 ㅋㅋㅋ.. 용광로는 죄다 수동으로 연료 채워줘야하고... ㅠ
다음에할때는 철 석탄 한줄에 둘다넣거나 석탄한줄을 추가 하도록 머리박고 잘했네
추가로 용광로도 많이 늘리도록
그생각을 초록팩 자동화 다 하고 깨달았어... 지금 벨트를 빨강으로 바꿨더니 원자재가 마구 쌓여서 용광로 늘려서 철판 더 많이 만들까 생각도 해봤는데 벨트가 그 많은 생산량을 감당을 못하고 포화돼서 용광로가 놀아버리더라구... 철 생산 라인을 기지 좌측 우측 이런식으로 분산시키는게 좋을까? 한곳에서 전부 다 생산하려니 분배도 힘들고 끌어오기도 힘들고 물류량도 너무많고.. 생각할게 정말 많은 것 같아
게이야 로켓쏘고나면 확팩 사야겟지???? 우주로 갈수잇다고 ㅇㅇ - dc App
일단 바닐라 먹을거 다 먹고.. 다먹으면 확팩을 살게~
저게 2일차라고??
하루에 5시간씩 한듯...? 체감상 한두시간 한거 같은데 진짜 귀신 같은 게임... 근데 깔끔하고 효율적인거 원래부터 엄청 좋아했어서 그런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