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기계3 25개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음과 같다
철판 3700
구리판 3375
플라스틱 1000
강철판 100
각 재료별로 따로 로켓으로 올리면 로켓을 8.125번 쏴야 헌다
조립기계3으로 만들면 1번인데!
우주 플랫폼 토대도 구리선을 올리고 강철판은 금속소행성으로 조달한다는 전제하에서 이득인거지 강철판까지 쏘면 손해다
따로 계산은 안했지만 아마 노랑벨트마냥 정말 어지간히 가격이 싼 아이템이 아니라면 대부분 완제품을 올려야 싸다
플랫폼에 건설자재 제작용 재료를 올리는 건 진짜로 거의 비상용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수틀리면 격납고 재료랑 로켓재료 올리는 수준까지밖에 안썼는데 그렇군
이렇게 계산할거면 재료 인수분해하지말고 빨칩녹칩을 올려야지 철판구리판하고 같이 1000개가 올라가는데
중유 처럼 마중물 필요 한거 아니면 대부분 소행성 순회공연 한방 하면 나머지 재료 수급 되서 필요 없는데 굳이 한다면 다수의 재료가 들어가는 재료를 쏴올리면 좋지. 처리회로가 한방에 300개 올라가는데 전자회로가 x20개씩 들어가니까 6000개의 전자회로를 올리는 효율이라고! 올려서 갈아서 쓴다고 해도 1/4니까 무려 1500개 + 고급회로 150개도 덤.
이거 아이템마다 제각각임 노랑투입기 = 50개 = 원재료가 쌈 파랑투입기 = 50개 = 원재료가 쌈 대용량투입기 = 50개 = 완제품이 쌈 묶음투입기 = 50개 = 완제품이 쌈 투입기마다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인데 전부 로켓용량 50개인 시점부터 아이템별로 다 케바케라는걸 알 수 있음
템마다 다르긴 한데 우주에서 충당되는 재료는 대충 위에서 갖다 쓴다는 생각으로 해야할듯
애초에 플랫폼 크기제한이 있어서 조립을 플랫폼에서 해야 할 정도로 대량으로 올려야 할 만한 템도 잘 없을뿐더러 막상 대량으로 올려야 할 상황이 되면 그땐 로켓값은 거의 껌값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