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문과 출신 문과 직무 일하는데
팩토리오 하다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공대쪽으로 안간거 후회되네
그냥 조용히 회로짜고 설계하고 이런거 하면서 살걸
취미로 해봐 취미가 좋아…
최적화 덜 되거나, 공정 막힌 부분 생길 때마다 욕먹으면서 보고서 써야하면 생각 변할지도 몰라
취미는 직업으로 삼는거 아님.. 대부분의 경우 취미 하나가 사라지게 된다. 그게 유일한 취미였으면 인생의 낙이 사라지는거여
팩토리오랑 직무랑 완전히 다름 팩토리오는 재료가 다 주어져있고 그중에 내가 어떤 공정을 짜느냐인데 일단 공대는 시작부터 책펴고 공학만 죽어라 공부하거나 컴공은 cs부터 죽어라 파야됨 공대에서 버티는 애들이 팩토리오에 빠져드는게 그과정을 즐기는애들이 공대에 간다기보다는 공대 공부에 비하면 놀이로 접근할만큼 이외의 작업을 싹다 배제해놔서 즐기는거
팩토리오의 세계는 고장이라는게 없다는 사실
난 그저 게임을 우연히 알게 되어 즐기는 선량한 유저임.. 근데 꼭 전공이 그쪽이라서 이 게임을 하는 건 아닌 듯... 다만 갤에 보면 그런 분들이 좀 보이긴 해도 나처럼 그저 게임을 즐기는 유저도 있을 거임..
그나마 개발자는 좀 비슷할 수 있는데 현실 이공계 일 하려면 여기에 수학 전공지식 필수임 직무에서 수학을 안 쓸 수는 있지만 배우는데는 수학이 무조건 들어간다
그리고 팩토리오의 환경은 스트레스가 없는 천국에 가까움 전기세도 없고 세금도 없고 심지어 고장도 없고 노동자도 없음 임금도 노사갈등도 파업도 없으니 재밌을 수 밖에 ㅠㅠ
난 설계는 아니고 보전쪽, 고장나면 고치는사람임.
생명공학과 대학원생이래!
그걸 취미로 할때가 제일 재밌다...
취미로 해봐 취미가 좋아…
최적화 덜 되거나, 공정 막힌 부분 생길 때마다 욕먹으면서 보고서 써야하면 생각 변할지도 몰라
취미는 직업으로 삼는거 아님.. 대부분의 경우 취미 하나가 사라지게 된다. 그게 유일한 취미였으면 인생의 낙이 사라지는거여
팩토리오랑 직무랑 완전히 다름 팩토리오는 재료가 다 주어져있고 그중에 내가 어떤 공정을 짜느냐인데 일단 공대는 시작부터 책펴고 공학만 죽어라 공부하거나 컴공은 cs부터 죽어라 파야됨 공대에서 버티는 애들이 팩토리오에 빠져드는게 그과정을 즐기는애들이 공대에 간다기보다는 공대 공부에 비하면 놀이로 접근할만큼 이외의 작업을 싹다 배제해놔서 즐기는거
팩토리오의 세계는 고장이라는게 없다는 사실
난 그저 게임을 우연히 알게 되어 즐기는 선량한 유저임.. 근데 꼭 전공이 그쪽이라서 이 게임을 하는 건 아닌 듯... 다만 갤에 보면 그런 분들이 좀 보이긴 해도 나처럼 그저 게임을 즐기는 유저도 있을 거임..
그나마 개발자는 좀 비슷할 수 있는데 현실 이공계 일 하려면 여기에 수학 전공지식 필수임 직무에서 수학을 안 쓸 수는 있지만 배우는데는 수학이 무조건 들어간다
그리고 팩토리오의 환경은 스트레스가 없는 천국에 가까움 전기세도 없고 세금도 없고 심지어 고장도 없고 노동자도 없음 임금도 노사갈등도 파업도 없으니 재밌을 수 밖에 ㅠㅠ
난 설계는 아니고 보전쪽, 고장나면 고치는사람임.
생명공학과 대학원생이래!
그걸 취미로 할때가 제일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