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으로 떨어졌는데 지금 감을못잡아서 과학팩은 커녕 빨리 도망가고싶은데로켓쏘는데만도 한참걸릴것같다신선도 컨트롤하는게 여태 하던 자동화 메커니즘으로 가능하기는 한거냐??;;내가뭔가 놓치고있는게 있는건가??
할 수 있는거 하나씩 해보면 감이 오더라 영양소 만들기 바이오 플러스 만들기 이런거 해금부터 ㄱㄱ 감잡는데만 세시간 걸림 ㅠ
지금 다 해금해서 하나라도 만들어보려고 대충 청사진 짜니까 다 썩어버렸음 ㅠㅠ
과학팩 대충 뽑고 도망갈거면 그냥 전부 로봇으로
그것도쉽지않은게 철이랑 구리만들려면 박테리아 증식시켜야하는데 이놈들 너무빨리죽음 ㅠㅠ
@글쓴 팩붕이(210.90) 철구리 수입하면 해결
@ㅇㅇ(122.36) 아씨 여태 그렇게하는건 최대한 피해왔는데 어쩔수없나 ㅠㅠ
글레바 처음가서 정석적으로 자급자족하고 벨트 깔아서 공장설계하려면 몇시간 박아야하고 그러고도 예상 못한 문제로 공장 두세번씩 뻗어서 다시 수정해야하고 골치아픔 걍 모르겠다 싶으면 철구리 수입하고 로켓재료도 수입하고 로봇땡해놓고 엔딩보고나서 수정하는게 나음
ㅠㅠ..일단좀더해볼게 그래도 과일들은 유통기한이 좀 길어서 할만할수도 있을거같기도하고
나도 글레바 첨에 맨몸스타트했는데 글레바 시스템 이해하고 기초공정 자동화시키는데 10시간걸림 불/풀은 그냥 대충 과생산 때려박으면되는데 글레바 시스템 적응하는게 젤 힘들었음
대신에 적응만 되면 과학팩 만드는건 초록팩수준이라 못할건 아닌듯함
그냥 무지성으로 바이오플럭스만 많이 만들면 거의다 해결됨. 바이오플럭스가 유통기한도 제일 길고 제일 쓰는곳도 많음.
난방탑 소각라인을 넉넉히 건설하고 1.모든 과일을 깐다. 씨앗은 농장으로 되돌린다. 2.바이오플럭스로 바로 만든다 3.그 바플과 남는 과일재료 섞어서 모든것을 만든다. 4.2~3에서 일차적으로 소모하고도 남은것은 전부 다 태운다. 아까워하지 말고... 반쯤 썩은거 아깝다고 재활용하기 시작하면 공장 개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