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젤 쉽지않음?
운송시간 고려해서 예상소비량의 1.5배를 정기운송하면 간단하지 남은건 태우고
농과팩 말하는거면 글에 쓴게 맞음 제일 좋은건 가져오는만큼 소비하는건데, 애초에 연구안할때는 소비를 안해서 신선도가 계속 떨어지니까 결국 주기적으로 갈아줘야함
아직은 그렇게 안하는데, 지금 구상중인건 연구소에서 과학팩 반줄씩 흘러들어가는거 끝부분에서 농업팩은 남는거 도착하면 싹 다 갈아버리는 셋업을 할까 생각중. 농업팩 연구 안해도 신선도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게 어차피 연구하면 반줄 딱 전부 소모하도록 연구소단지 모듈화할꺼고 풀소모 기준으로 생산수급이 따라와야 하는건 동일하니까 소모 안해도 소모한것과 동일하게 없애버리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어차피 글레바도 왕복선들도 다 무한자원으로 움직이니 낭비한다는 죄책감도 없고...
생각해보니 이미 글레바에서 발사하기 전부터 실시간으로 갈고있으니 딱히 나우비스라고 쌓아둘 필요가 없는건 똑같네
그게 젤 쉽지않음?
운송시간 고려해서 예상소비량의 1.5배를 정기운송하면 간단하지 남은건 태우고
농과팩 말하는거면 글에 쓴게 맞음 제일 좋은건 가져오는만큼 소비하는건데, 애초에 연구안할때는 소비를 안해서 신선도가 계속 떨어지니까 결국 주기적으로 갈아줘야함
아직은 그렇게 안하는데, 지금 구상중인건 연구소에서 과학팩 반줄씩 흘러들어가는거 끝부분에서 농업팩은 남는거 도착하면 싹 다 갈아버리는 셋업을 할까 생각중. 농업팩 연구 안해도 신선도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게 어차피 연구하면 반줄 딱 전부 소모하도록 연구소단지 모듈화할꺼고 풀소모 기준으로 생산수급이 따라와야 하는건 동일하니까 소모 안해도 소모한것과 동일하게 없애버리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어차피 글레바도 왕복선들도 다 무한자원으로 움직이니 낭비한다는 죄책감도 없고...
생각해보니 이미 글레바에서 발사하기 전부터 실시간으로 갈고있으니 딱히 나우비스라고 쌓아둘 필요가 없는건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