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알아서 그런것 같음
철은 이만큼 구리는 이만큼 필요한걸 알고
원유를 분해하면 곧 즈고급 정유가 뚫린다는것도 알고
황을 만들면 황산도 만들어야한다는것도 알고 빨칩이 생산속도와 소비량이 많다는것도 아니까 뭔가 맛없게 볶아지는듯
뉴비는 일단 짓고 저 멀리 또 똑같은거 다른 방식으로 짓고 또 다른곳에 다른방식으로 다시 짓고 하다보면 개맛도리인데
게임을 알아서 그런것 같음
철은 이만큼 구리는 이만큼 필요한걸 알고
원유를 분해하면 곧 즈고급 정유가 뚫린다는것도 알고
황을 만들면 황산도 만들어야한다는것도 알고 빨칩이 생산속도와 소비량이 많다는것도 아니까 뭔가 맛없게 볶아지는듯
뉴비는 일단 짓고 저 멀리 또 똑같은거 다른 방식으로 짓고 또 다른곳에 다른방식으로 다시 짓고 하다보면 개맛도리인데
자꾸 습관적으로 선정리를 해서 그 맛이 안 남
약간 뉴비때는 어떻게든 기존꺼 끌어다가 쓰고, 부족해지면 기존꺼에서 어떻게든 늘리려고 하는데, 그럴 필요 없이 부족하면 새로 자원파서 기존 공장 냅두고 옆에 새로 지어 버리게 되니까 그런 것도 있는 듯.
난 아직도 우주나가면 스파게티볶고있음
난 비율이랑 테크가 문제보단 벨트가 위상수학적이란걸 몸으로 알아서 그렇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