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작이라는게 보니까 일반아이템을 품질모듈단 재활용기로 갈고 다시 품질모듈단 조립기계류들로 아이템 만들어서 업사이클링? 하는것같던데
그러면 기초재료들 품질작은 왜하는거야? 그냥 전설 기초재료들모아서 바로 전설아이템만들려고 하는건가?
그게 업사이클링 인가 품질 카지노 돌리는것보다 빠름?
품질작이라는게 보니까 일반아이템을 품질모듈단 재활용기로 갈고 다시 품질모듈단 조립기계류들로 아이템 만들어서 업사이클링? 하는것같던데
그러면 기초재료들 품질작은 왜하는거야? 그냥 전설 기초재료들모아서 바로 전설아이템만들려고 하는건가?
그게 업사이클링 인가 품질 카지노 돌리는것보다 빠름?
우주 카지노 -> 전설작 압도적으로 효율이 높음 기초재료 품질작 -> 업사이클링으로 만듬 철판 -> 철상자 강철 -> 강철상자 구리 -> 구리선 석탄 -> 수류탄 혹은 상위아이템 업사이클링 부산물로 하위재료 충당하는경우도 많음 위의 방법 말고도 본인에 맞는 방법으로 하면 됨
전설 기초재료를 쌓아놓는 이유는 본인 입맞에 맞게 사용하기 편한것도 있고 바이터알/바이오플럭스 같이 품질작 개같은물품들 공정 단순화시키려는 목표도 있긴함 단순 갈갈이하면 수율은 작살나겠지만 그만큼 공정에 안정감이 생기니까 이러나 저러나 자신에게 맞는 제작법을 찾고 리스크/리턴을 잘 고려해야함
원자재부터 품질작은 잘 안하는 편이고, 보통 소행성 전설작용 우주선 굴리는데 거기서 전설 철/석탄을 뽑고 전설석탄으로 플라스틱->주조소로 저밀구->갈갈해서 전설구리/전설강철 뽑고 전설플라스틱 반환해서 기초원자재 수급을 하지. 업사이클 하는 경우는 소행성에서 못 얻는 재료 전설작할 때 쓰거나(홀뮴,초전도체 등) 부패재료 들어가서 밑재료 쌓아두기 곤란하거나(묶음투입기) 정도인듯? 아님 그냥 해당 건물의 전설이 필요해서(주조소,전자기공장) 업사이클하는 경우도 있겠다
업사이클이란건 전설작을 원하는 재료가 들어가는 레시피로 만들고 갈고 반복하면서 재료가 품질 확률을 여러번 거치게 해주는걸 말함, 쌩갈갈보다 수율이 훨씬 좋아서 뭐 홀퓸판이랑 초전도체 전설작할때 슈퍼커패시터로 업사이클한다던지 유저마다 선호하는 레시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