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천시간 넘게 하고 엔딩도 몇번 봤으면서

한번도 공해를 키고 한 적이 없었음


적이 밀고 오는게 싫어서는 아니고,

걍 바이터나 스피터나 생김새가 너무너무 징그럽고, 산란장은 더더더 불쾌해서... 안마주치고 싶었음

그래도 한대로 한 놈이 저걸 안한단게 양심에 찔리니까 철도세계에서 행추모 라이트(+뮬루나)와 함께 공해키고 하는 중임


일단 놈들이 오기 전에 내가 먼저 제압한단 태도로 공해 다을락 말락한 청크에 산란장 있으면 산란장 전부 부수는 식으로 진행중임

어떻게든 해냈긴 해냈는데 벌써 진화요인 0.88까지 옴 아니 썅

산란장 쳐 부수고 다니니깐 0.88이라기엔 진화요인에 공해가 91퍼로 압도적이더라...


벽 안 둘렀냐고 묻는 다면 워낙 철도길 까는 걸 좋아해서 항상 확장성을 염두해두고 있어서 그럼...

그리고 지금 맵에서 절벽이나 지형이 애매해서 벽두르기 좋겠다 싶은 곳이 얼마 없음


그래도 스파이더트론 부대 동원하면서 딸깍하면 되겠거니 했는데

명예의 은하계보면 다들 벽 둘둘인거 보니 저것도 한계가 있나 싶었음.


그래서 질문하고 싶은 게

공격적 플레이 방식은 나중에 한계가 옴? 만리장성 두르는게 훨씬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