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목표 달성하면 현자타임 와서 그 이후플레이는 안 하는 편이라,
저번에 로켓 한번 쏘고 안 하다가 0.17되니까 개땡겨서 한번 쐈음.
다시하면 20시간 컷은 낼줄 알았는데 .. 어렵당.
풍부한 자원인거 감안하면 첫플레이랑 별차이도 없는거 아닌가 싶고..
그리고 첨 할때는 증기기관에서 바로 원자력 넘어갔는데,
태양광 이거... 음.. 솔직히 증기기관 하다가 바로 원자력 넘어가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설치하는데 넘 오래걸려서.
그리고 맨날 확장 할때마다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데 뭔가 철도를 깔끔하고 완벽하게 깔고 싶은데 늘 뭔가 철도가 스파게티야.
자원을 캐도 어디로 집어넣아야되는지도 졸라 애매하고.
메인 버스 자리를 애초에 한 8줄로 깔았어야되나?
공장은 이제 확장성 좋게 꽤나 짓는데(물론 이것도 메인버스로 감당 안 될 정도로 커지면 머리가 존나 아픔)
철도는 뭔가 그때그때 연결하는 느낌이라 졸라 깔때마다 머리 아프고 시간이 넘 오래걸림
저거 단축키 UI 어떤모드임?
모드 안 씀. 0.17 베타임
철도 깔끔하게 하는거 오지게 어려움 1000시간 해도 철도만 따로 설계해보고 한거 아닌 이상 깔끔하게 못하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