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땅에서 맛보기 시작.


너무 좁아 넓은 땅에 감.




우주선을 올림.


나는 나우비스와 다르게 운석이 떠다닌다는 것을 까먹었음. ........


과거로 돌아감. 오토세이브 sex








플랫폼 2호.


이번엔 넉넉한 여분 총알과 포탑 하나까지 올림.


얼추 구색을 갖추자 넓은 땅의 고철 전부 소모함.




이때 플랫폼 2호는 철판 자동화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


플랫폼 2호 사망. 오토세이브 sex........








플랫폼 3호.


철판 자동화 해둠.


드디어 총알 남기 시작.




좁은 부자 땅으로 다시 돌아감.


이번엔 비율계산해서 과학팩 3개로 만듦.




결국 돌려보니 홀뮴이 개모자라긴 하지만


다 구겨넣으니 걍 기분이 좋음...








그렇게 레전드 개못생긴 우주선 만들어 탈출




thx.